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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도서]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이혜홍,이혜송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을 제작한 두 저자는 모두 심리상담의 경력이 있는 분이시다.

처음 책을 펴면 제일 먼저 저자 소개가 나온다.

이혜송님은 현재 심리상담소의 소장이시고 심리치료사로도 활동하고 계신 분이시며, 이혜홍님은 상담심리사와 상담교사, 심리검사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신 분이시다.  

이렇게 심리분야에서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 선정한 500개의 나에게 하는 질문은 무엇이며, 질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목차를 펴면, 목차의 모양이 5개의 계단형식으로 되어 있다.

1장은 과거의 나를 회상하는 계단이고, 2장은 현재의 나, 3장은 내 그림자를 마주하는, 4장은 진실된 나,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내일의 나를 생각하는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는 책의 사용방법이 나와 있다. 제일 첫번째로 알려주는 '생각이 떠오른 것은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나서는 본격적으로 질문이 이어진다. 한페이지에 2개의 질문이, 한장에 4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질문 아래에는 답변을 쓸 수 있는 칸도 준비되어 있다.

6줄 정도인데, 어떤 질문은 6줄이 부족할 것 같고 어떤 질문은 6줄이 너무 길 것 같다.

답변이 길어질 것 같은 질문은 요약해서 쓸 수 있어야 하고, 짧은 대답만이 생각나는 질문은 답변을 늘이기 위해 좀 더 내면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필요하게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6줄의 분량으로 대답하는 훈련도 유익할 것 같다.

 

500개의 질문에 답하고 나면 나 자신에 대해 더 명확히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500개의 계단을 다 걸었을 때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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