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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뭐예요?

[도서] 우주가 뭐예요?

앤 루니 글/냇 휴스 그림/윤혜영 역/윤태정,이동탁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평소 우주이야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를 아이들도 알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아이들이 우주 이야기를 접하게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래도 도서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아이들을 위한 우주관련 책도 자주 보게 된다.  

 

 

우주를 탐험하고 연구하는 것은 가장 최첨단의 과학기술이 하는 일이다 보니, 우주에 관심을 갖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과 물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도 우주를 좋아할 때의 (어른 입장에서 아이들을 향한) 유익 중의 하나이다.   

과학과 수학과 물리 화학, 그리고 직접은 볼 수 없는 다양한 우주현상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상상력까지......

사실 어렵다면 가장 어려운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얼마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우주를 설명할 수 있느냐가 어린이를 독자로 한 우주관련 책의 가장 화두라고 하겠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다.

먼저 빳빳한 하드커버가 마음에 든다.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쉽게 닳을 것 같지 않은 튼튼한 외관!

그리고 이 책은 우주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그림으로 가득차 있다.

행성과 항성 등의 다양한 천체물을 비롯하여 시공간의 이해, 은하계, 우주에서 가장 신비한 물질이라는 물, 화학작용 등......

우주를 구성하는 다양한 모든 것들을 글자 설명과 함께 잘 정돈하여 삽화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또 페이지를 펴면 왼쪽과 오른쪽의 두 페이지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 설명한다.

책의 구성은 이렇게 두페이지로 구성된 하나의 주제를 설명하는 식이기 때문에, 그림을 감상하며 책장을 넘기다가 마음에 드는 부분을 먼저 읽어도 책을 읽는데 큰 무리가 없다.

 

어린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우주를 개괄적으로 이해하고, 고학년들은 구체적인 설명까지 읽어갈 수 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또 우주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퀄리티 높은 책이다.

 

 

아이에게 우주를 소개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골라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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