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 소공녀 세라

[도서]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 소공녀 세라

콘텐츠기획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릴 적 주말을 기다리게 했던 소공녀 세라, 토요일 아침이면  동생들과 티비 앞에 옹기종기 앉아 보았던 명작이다.

이런 어린 시절의 기억이 아니더라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평정심과 품위를 잃지 않았던 세라의 의연함은  나이가 지난 지금에도 큰 귀감이 된다.

이렇게 어린시절을 추억하게 하고 문학 명작으로서도 변함없는 교훈을 주는 소공녀 세라를 스티커 아트북으로 만난다.  

 

 

스티커 활동지가 어린이 만화영화 캐릭터라서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트북을 펴보니 초등학교 연령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기에 좋을 것 같다.

 

 

가장 많은 활동을 하게 되는 작품은 약 300스티를 붙이게 되고, 스티커 조각도 아이들 새끼 손톱보다 작은 사이즈도 있다.

그래서 매우 세심한 손동작이 필요한만큼 9살 이상의 어린이에게 적당한 활동으로 보인다.

 

 

페이지를 펴면 제일 먼저 캐릭터 소개가 나온다. 세라와 민친교장, 베키 등..... 

다음 페이지에도 소공녀 이야기의 중간 중간 장면이 4페이지에 걸쳐서 펼쳐져 있다. 

혹시 소공녀의 이야기를 모르는 아이에게라면 캐릭터를 보며 스토리를 이야기해 주어도 좋겠다.

 

 

다음 페이지는 본격적인 스티커 활동이다.

소공녀 세라의 이야기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중요한 다섯개의 장면을 주제로 활동을 하게 된다.

많은 스티커 조각에 아주 작은 사이즈로 활동하게 되므로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한 활동이 될 것이다.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요즘의 어린이들에게는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줄 <스티커 아트북 뉴클래식 소공녀 세라>

 

 

코로나로 인해 실내 활동이 많은 요즈음, 소공녀 세라를 기억하는 어른들과 알아가게 될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