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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보카 중학 고난도 + 미니암기장 + 누적 테스트북 세트

[도서] 해커스 보카 중학 고난도 + 미니암기장 + 누적 테스트북 세트

해커스 어학연구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중학 교과서와 교육부 권장 어휘를 완벽히 반영한 이 책은 중학생 수준의 어휘를 학습하기 위해 해커스에서 발간한 보카 시리즈의 가장 최고 레벨의 어휘집이다.

따라서 이 책의 단어를 암기한 수준이 된다면 중학생으로써 영어진도는 크게 걱정할 것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다.

 

하루에 한챕터씩 공부한다면 40일만에 책거리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은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제공하고 예문을 통해 문장 내에서 해당 어휘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충분히 혼자 공부가 가능하도록 했다.

 

단어 공부는 하루에 2시간을 공부하는 것보다 하루에 30분씩 4일을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즉 영어는 짧고 굵게 보다는 가늘고 길게 공부하는게 좋은 과목이다.

해커스도 이 점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Daily Test와 Picture Review 코너를 통해 2회에 걸쳐 복습을 하도록 했다.

또 누적 테스트북과 미니 암기장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누적 테스트북을 통해서는 하루 분량의 단어를 한눈에 보기 쉽도록 했고,

미니 암기장을 통해 짜투리 시간에 단어장을 펴 볼 수 있도록 했다. 

 

 

매일 매일 하루치 분량의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복습하기를 잊지 말고, 또 자주 누적 테스트북과 미니 암기장을 활용해 공부한다면 영어 어휘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해커스 사이트에서 단어암기 MP3와 예문 영작 테스트를 제공한다고 하니 사이트에 있는 자료도 적극 활용하기를 권장한다. 

 

 

 

사실 영어권 언어민이 쓰는 생활 영어는 우리나라 중학 과정의 영어 수준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

이 책의 예문을 살펴보면 그 말에 동의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책의 예문 정도의 수준을 어렵지 않게 영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외국에 나가서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충분히 다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학 영어가 참 중요한 것 같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도 중학생 시절에 열심히 공부해야 하지만,  나중에 언젠가 실제로 외국에 나가서 불편함 없이 영어를 하기 위해서도 중학교까지의 영어는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을 보게 될 중학생 아이들은 시험문제 하나 더 맞추기 위해 단어를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언젠가 내가 지금보다 더 큰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공부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기 바란다. 분명 그런 날이 올 것이기 때문에~!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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