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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스티커 페인팅북 랜드마크

[도서] 프리미어 스티커 페인팅북 랜드마크

베이직콘텐츠랩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코로나 시국이 잠잠해 질 기미가 잘 보이지 않는다.

백신 접종으로 어느 정도 괜찮아졌겠지 싶었는데 이제는 변이로 인해 거리두기 4단계에 접어들었다.

대체 언제 이 코로나 시국이 끝나고 마음껏 외출할 수 있을까?

일단 지금은 아니다.

방구석 놀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시국에 맞추어 스티커 페인팅북은 시기 적절한 활동이다.

두 손가락과 집중력만 있다면 실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활동이기 때문이다.

활동지의 숫자와 스티커 숫자를 잘 맞추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한다. 

특히  작은 스티커를 정확하기 위해서 고도의 집중력을 요한다.

이렇게 단순한 활동에 집중함으로써 번잡한 마음과 정신을 단순화함으로써 스트레스를 날리는 효과가 생긴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의 '경복궁 경희루'를 비롯하여 미국과 캐나다에 걸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모스트바의 ' 바실리 대성당'

모두 10개의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티커는 일차적으로 색상별로 나누었다. 파란 계통의 스티커가 A라면 노랑 계통의 스티커는 B인 식이다.

이렇게 색상별로 나눈 스티커 안에서 다시 1,2,3,4 ... 로 스티커 번호가 붙여져 있다.

이렇게 구성된 스티커는 200장이 되지는 않는 분량이다.

200장 스티커가 많은 양의 스티커 조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초등학생 3년  정도면 충분히 활동을 소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 어른이 하더라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한 지점에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게 될 분량이란 생각이 든다.

이렇게 스티커 활동을 통해서 명암까지 표현된 작품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스티커 활동을 통해서 세계 여러나라의 유명 건축물이나 자연경관을 작업하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이 곳을 방문하고 싶다는 글로벌한 소망도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다.

 

 

코로나 시국이라 가고 싶은 곳에 마음껏 갈 수 있는 상황이 못 된다.

하지만 스티커북을 통해 마음으로는 미국 뉴욕에 가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그리스 산토리니의 푸른 지중해도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언젠가 코로나로부터 안전해져 평소처럼 마음껏 여행과 외출을 할 수 있다면 이 곳들로 여행을 가야겠다.

 

코로나가 때문에 바깥 활동이 어려운데다 여름이 깊어져 가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것까지 더해  외출이 더더울 어려운 지금같은 때에 시원한 선풍기바람을 맞으며 하는 스티커 활동도 지금 이 시국을 극복하는 슬기로운 한가지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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