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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북 파닉스*영단어 따라쓰기

[도서] 스프링북 파닉스*영단어 따라쓰기

브레이니 스쿨 저/이장호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가 파닉스 교재로 알파벳을 뗐다.

A,B,C,D를 처음 배울 때부터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다.

단순히 철자만 아는 것이 아니라, 해당 알파벳이 내는 소리까지 입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 학습의 질이 높았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 것이 파닉스라는 좋은 교재가 있기에 가능했다.

알파벳을 떼고서는 단순한 문장 읽기를 하며 영어공부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단순한 문장은 단순한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보니 단어공부가 무척 중요하다.

이 책은 우리아이처럼 알파벳을 익힌 아이가 그 다음 코스로 공부하기 좋은 '영단어 따라쓰기'  교재이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공부하며 모두 84일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어는 알파벳 순서대로 공부해 나간다.

예를 들어 첫날부터 7일 정도를 알파벳 A가 들어간 단어를 배우게 된다.

하루의 학습량은 단어 5개를 익히는 것이다.

 

A를 포함한 단어가 많기 때문에 7일이나 배우는 것도 있지만

A가 내는 발음만 해도 /에이/, /애/, /어/...... 등으로 무척 다양하기 때문에

그 각각의 케이스를 모두 공부하다 보니 A 한 글자를 배우는 것도 7번에 나누어 공부하게 된다.

 

 

이렇게 각 알파벳이 내는 소리를 각각 공부하고, 또 그에 해당하는 단어로 공부를 하니

이 정도면 어른이 발음 공부를 하기에도 무방할 만큼 질 좋은 책이다.

 

 

또 각 페이지마다 QR코드를 통해서 원어민 발음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책이 본래 계획한 대로 아이들 학습 교재로도 좋지만

영어 발음을 특별히 신경쓰지 않았던 (내 세대의 영어공부는 그랬다.)

어른들이 공부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좋은 책이다.

 

또 이 책은 교육부가 지정한 초등학교 필수 영어단어를 수록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 아이를 지도하기에도 정말 만족하는 책이다.

단어 하나 하나, 원어민 발음을 들어가며 꼼꼼히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다.

또 이 책에 나온 단어만 잘 익혀도 400여개 정도의 굉장히 많은 단어를 암기하게 된다.

6일을 공부하고 나면 퀴즈를 통해 한주간  공부한 내용을 복습한다.

하루에 5단어씩이니 어린 유아에게는 20~ 30분 정도면 충분한 학습량이다.

그다지 크게 부담없는 양으로 매일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영어 실력이 쑥~ 향상돼 있을 것이다.

이렇게 좋은 교재를 편찬해 주신 출판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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