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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강아지 아무개의 마법

[도서] 투명 강아지 아무개의 마법

완다 가그 글그림/정경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강아지는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다.

흰 강아지, 검정 강아지, 누렁 강아지... 그런데 여기에 투명 강아지도 있다면?

투명 강아지가 있다는 설정 만으로도 흥미를 자아내는 책이다.

'이 세상에 투명 강아지가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호기심으로 이 책을 고르게 됐다.

 

 

버려진 농장의 한구석에 살고 있는 강아지 삼형제 중 한마리는 투명 강아지이다.

삽화에도 강아지가 세마리임을 강조하듯 강아지 집도 세채이다.

뾰족하고 둥글고 곱슬곱슬한 지붕을 닮은 세마리의 강아지, 투명 강아지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어느 날, 이 책을 읽을 아이들처럼,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나타나 눈에 보이는 두마리의 강아지를 데려간다.

형제를 따라가던 투명강아지는 그만 길을 잃고........

숲에서 길을 잃은 투명 강아지는 어떻게 되었을까?

 

책을 재미있게 읽어 가다 스토리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 다시 이야기가 반복된다.

이번에는 영어로!

 

이 책은 칼테콧 영예도서로 선정될 만큼, 동화책으로써의 문학성은 인정받은 만큼

원서인 영어로 읽을 수 있다면 더욱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

아이들 도서답게 한 문장, 한 문장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초등학생 연령의 아이는 원서로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투명강아지는 어떻게 생긴 강아지일까? 생각해 보고

이야기의 마지막에서 아이들의 상상한 강아지의 모습과 얼마나 비슷한지 맞춰보는 시간을 가지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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