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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도서]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맥 하크동크 글그림/한도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NASA는 2019 년 8월 파커 태양 탐사선을 발사했다.

탐사선은 2020년 7월, 금성에까지 근접하여 생생한 금성의 사진을 보내왔고

2021년 12월 14일, 태양의 대기권에 진입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해 왔다.

1921년,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100년 만에 인류는 태양에 탐사선을 보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우주 산업은 정말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몇십년 아니 몇년 후,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될 되면, 아이들의 아이들은  달나라로 수학여행을 가게 될지도 모른다.

이제는 시선을 지구 밖으로, 우주로 돌려야 할 때인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의 상상력으로써는 다 생각할 수 없는 넓고 넓은 우주 중에서

특별히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는 또 다른 어떤 행성들이 있는지, 지구와 같은 행성, 태양과 같은 별들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비롯해 은하, 빅뱅, 성운 등의 우주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입문서이다.

우주를 처음 알아가는 어린이가 읽기에 딱 적당한 수준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우주를 관찰하는 망원경에 대한 설명과,  인류가 달에 발을 디딘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 놀랍고 흥미로운 우주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은 아름다운 천체사진과 함께 볼 수 있다.

책의 지면 가득한 아름다운 은하수와 푸른 지구의 모습, 그리고 성운들의 사진은 마음을 쏙 빼앗을 만큼 신비롭고 아름답다.

실제 우주 사진을 큰 지면으로 보니 생동감이 더한다.

사진 자료가 많다보니 우주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주에 큰 흥미를 갖게 할 책이라는 점이 이 책을 가장 큰 장점이다.

 

미래의 주인공인 많은 어린이들이 우주로 나아가는 꿈꾸길 바라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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