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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2

[도서]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2

애덤 케이 글/헨리 파커 그림/박아람 역/남궁인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의 저자는 유머 욕심이 많은 의사이다.

그렇다 보니 다양한 의학 지식을 전하면서도 재밌고 엉뚱한 이야기로 웃음을 준다.

이 책은 초등학생 연령의 아이들을 독자로 하여, 인체의 신비를 알 수 있도록 저술한 책이다. 

어린이들을 주 독자층으로 하다 보니 다양한 의학지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썼다는 점이 책의 장점이다.

 

책은 크게 7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뼈, 근육, 소화관, 신장과 간, 생식, 삶과 죽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생물을 주제로 하여 인간의 몸을 설명한다.

삽화와 그림을 통해 신체의 각 장기의 모양을 알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신체에 관한 간단한 상식을 참 거짓을 통해 알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책이긴 하지만 나 역시도 의학 지식이 일천하다보니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많았다.

손 힘의 절반이 새끼손가락에서 나온다는 사실도 새롭고 놀라웠으며, 다섯개 손가락 중 없어도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손가락이 집게 손가락이라는 사실도 의외다.

관절염과 당뇨도 건강 관련한 나의 관심사 중 하나인데, 이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었다.

 

한장 한장 책을 읽다보니 어느 덧 마지막 페이지가 되어 있었다.

이 책은 2권인데, 먼저 나온 1편의 내용도 이 책처럼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조만간 1권을 구입해서 꼭 읽어봐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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