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색칠해 봐! 세계사

[도서] 색칠해 봐! 세계사

샬럿 파머 글/이계순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세계사도 좋아하고 지도 보는 것도 좋아하는 터라, 세계사와 세계 지도를 합한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든다.

세계사를 공부할 때는 세계지도를 옆에 두고 공부하는 것이 좋다.

어떤 사건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 아는 것으로도 세계사를 이해하는 능력이 훨씬 향상될 수 있다.

 

이 책은 하루 한장씩 세계지도를 색칠하면서 동시에 각 대룍에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들을 알 수 있도록 제작했다.

제일 첫장에는 5대양 6대주의 세계 지도가 나온다.

큰 아이들은 색칠공부를 하면서 5대양 6대주의 명칭과 위치를 알게 될 수도 있고, 그보다 어린 아이들을 막연이 이 지구에 다른 나라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정도만으로도 세계사 공부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셈이 된다.

이렇게 먼저 세계지도를 본 후에는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아메리카, 아프리카 대륙의 순서대로 색칠을 한다.

제일 처음에 보았던 세계지도를 펼쳐 보면서, 현재 색칠을 하고 있는 지역이 어느 지역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가며 활동하기를 추천한다.

각 대륙의 색칠공부에서는 해당 지역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 세계사적 인물들, 대표적인 건축물과 문화재 등을 색칠한다.

작은 글씨로 설명이 덧붙여져 있기 때문에 세계사 지식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색칠 활동은 어린 유아들도 할 수 있지만, 설명을 꼼꼼히 읽으며 하기에는 초등학생 연령의 아이가 활동 하기에 알맞을 것 같다.

그냥 색칠놀이만 하기에는 아까운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자녀에게 글로벌한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은 소망이 있는 학부모님께 선물용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