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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도서] 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박미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하루 한 뼘 성장 에세이

지금의 자신을 사랑하라~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성장 에세이인 [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책을 읽어가면서 저 또한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박미현 저자는 이번 [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책을 통해서

평범한 40대 전업주부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고,

같은 엄마로서 책을 통해 위로하고 함께 위로를 받고 싶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되어야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많죠~

아이를 낳고 직접 육아를 해보면 다 알게 되는 그 마음 ㅜ

꿈을 지키고 싶은 엄마들에게 우리를 위한 시간은 멈추지만 않는다면,

가까운 미래에 있다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희망은 힘든 절망에서 태어난 것'이라는 말이 와닿는데요,,

육아와 가사에 많은 에너지를 뺏긴 자신을 일으켜 세울 꿈을 돌아보라고

응원하는 저자의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당신의 기억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좋은 기억이 나쁜 기억보다 잘 떠오른다'라는 흥미로운 기사가 있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삶이란, 참 신기하게도 죽을 것처럼 힘들었던 독박육아의 시간들이

이제와 돌아보니 소중하고 나를 성장시킨 시간들이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내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던 감정들과 기억이

아련한 추억이란 이름으로 마음 속에 남아 있게되나 봐요,,

비록 오늘 힘든 시간이 있었더라도 나중에는 추억이라는 이름표가

붙여져 있을테니, 불편한 기억은 흘려보내기로 해요~

 

<날마다 조금씩>

혼자서도 시간을 잘 보내는 나였는데,

생각보다 육아는 나에게도 외로운 싸움이었습니다.

부모도 친구도 없는 타지에서 혼자 육아를 하다보니,

드문드문 우울함이 스며들었습니다.

수다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알고 있었다면 그 당시

좋은 대화 상대를 찾거나 자신과의 수다가 해결이었을텐데..

수다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들여다보고, 정리하는 일련의 과정이

생기기 때문에 우울한 감정도 해소되는 과정을 겪는다고 합니다.

이제는 나 자신에게 해주고픈 말들로 자신과의 수다를 해보세요~

"이렇게 많은 걸 가지고 있는 난 행복한 사람이야"라고요^^

별거 아닌 말 같아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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