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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도서]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니콜라스 다바스 저/김나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C%A2%8B%EC%95%84 <나는 주식트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후속작

   트레이딩이라는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주식'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꿈과 희망, 기대의 희망회로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실력이 없는 자는 결코 살아남지 못하는 전쟁터와 같은 곳이죠,,

경제학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주식시장에서도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주식은 내가 알아야 하며, 알아야 보이고 느낄 수 있습니다.

결국 투자는 스스로 결정하고 주도해 나가야 하기때문에,

나만의 투자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공부를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만난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책은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40만 부가 팔렸던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후속작이며, 

가장 완전한 투자고전 시리즈인 '월가의 영웅들' 세 번째 도서입니다.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의 저자 니콜라스 다바스는

뉴욕 클럽 라틴 쿼터에서 14개월간 장기 공연을 할 정도로 대단한 댄서라고 하는데,

어떻게 주식에 성공 투자자가 된 것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책에는 다바스만의 시장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과 함께 개인 투자자로서

기관이나 세력, 공매도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고 하니,

그의 투자 비법들을 제대로 배워가고 싶습니다.

 

댄서였던 그가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게 된 것일까요?

캐나다 토론토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공연 의뢰를 받았는데, 공연비를 현금이 아닌

캐나다 광산 회사 브리런드 주식으로 주겠다는 이례적인 제안을 수락하게 됩니다.

브리런드 주식을 3,000달러어치를 사고, 바빴던 그는 사놓았던 주식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우연히 신문에서 주당 50센트에 매수했던 브리런드 주식이 1달러 90센트까지,

4배 가까이 올랐다는 기사를 접한 뒤로 투자에 푹 빠지게 된 것입니다.

와~ 워런버핏의 조언처럼 주식을 매수한 후에는 잊어버리는 말이 딱 들어맞았네요^^

하지만 브리런드 광산 주식 투자 성공 이후 그는 마음과는 달리 계속 투자에 실패했고,

무용수로 일하면서 중간중간 약 200여 권의 책을 읽으며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그가 주식시장에서 거래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교훈은 바로

'새어나가는 돈을 막아라!' 입니다.

소액 이윤을 남기는 거래를 피하고 중개 수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고 나서 니콜라스 다바스는 자신만의 투자원칙과

박스이론을 만들었고, 그만의 투자 원칙으로 성공을 이루게 되는데요~

 손실을 줄이는 데 있어서 손절매 주문은 그의 중요한 무기이며,

그가 아는 승자를 고르는 유일한 시스템은 바로 박스이론이었습니다.

다바스가 알려주는 성공투자 비법으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봅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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