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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화났다

[도서] 나 지금 화났다

우지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죽어있는 나의 감정에 필요한 말은

나 지금 화났다!

 

이번에 만난 [나, 지금 화났다] 책의 우지연 저자는

다른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것도 왜 나는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화가 나지만 화를 내지 못해서 속상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네요~

그녀는 이야기합니다.

단지 화내는 방법을 몰랐을 뿐,

우리가 틀린 것이 아니라고.. 괜찮다고 말이죠.

맞아요~ 저도 예전에는 정말 화를 마음 속에 담아두기만 하고 지내서 그런지

뭔가 가슴 속 답답함이 있어서 지금은 화를 잘 표현하기위해 노력중이랍니다.

이번 [나, 지금 화났다] 책을 통해서 제대로 화내는 방법을 배워가야겠어요~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내는 화는 물론이고 자기 자신의 화에 대해서도

화라는 감정을 두려워합니다. 저 또한 그런편인데요,,

화를 내도 될까 망설이기도 하고, 지금 화를 내봤자 무슨 소용일까,,란 생각에

화를 참으려고 하고, 화를 내면 상대방이 나를 미워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구요.

그런데 책을 읽어가다보니, 나 분노가

 특히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생겼거나 중요한 욕구가 외면당하거나

존중받지 못하는 순간에 이를 일깨워주는 신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노도 다른 감정처럼 그저 인정해주면 된다는 것을요,,

화가 안 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화는 인간 고유의 감정이고 나쁜 것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아름다운 감정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화나지 않는다고 거부할 때 일어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화를 배워야 하는데요,,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분노라는 자연스럽고 필요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화를 잘 내기 위해서라도 꼭 알아둬야겠네요~

나 자신이 화가 난 것 같으면 화가 났다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줘야 합니다.

'나 지금 화났구나' 라고요..

감정을 거부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가장 먼저 마음을 알아줘야 합니다.

 

 

[나, 지금 화났다] 책을 통해서 있는 그대로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는 순간,

실제로 존재하는 내 모습이 그 무엇보다 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부터 화에 대한 편견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이전과는 다른 생각을 갖고 화를 잘 표현하면서 살아가보려고 합니다.

나 스스로를 너그럽고 관대하게 대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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