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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꿈꾸는책맘

    http://blog.yes24.com/document/13866920

    스크랩 꾹! 추천 꾹!

    우리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원소는 수소입니다
    우주에서 가장 많은 원소로 주기율표 첫번째이지요.
    우주 질량중 75%를 차지하고 있는 수소! H
    모든 유기화합물에 수소가 결합되어 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초등학생때부터 쉽게 책으로 읽다보면 저절로 내것이 되는 것!
    관심만으로도 멋진 화학원소 상식 속으로 큰 아이 중3, 초3 아이와 함께 하고 싶네요.

    2021.02.18 17:5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http://blog.yes24.com/document/13867804

    마리 퀴리가 발견한 '폴로늄'입니다.
    마리의 조국은 폴란드였지요. 하지만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던 폴란드에서 마리는 사랑하는 조국을 마음껏 사랑할 수조차 없었답니다. 그래서 프랑스로 망명을 하듯 유학을 떠났고, 그곳에서 피에르 퀴리를 만나서 사랑의 결실을 맺었죠. 그리고 퀴리 부부는 '방사성 원소'에 대해 연구를 했고, 결국 우라늄에서 추출한 새 원소를 발견하였고, 이름을 '폴로늄'이라고 지었답니다. 조국의 해방을 소망하며 지은 이름이라고 밝히면서 말예요.

    마리는 평생을 '방사성 원소'를 연구하며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았으며, '방사선 치료'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 일에 앞장 섰답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 못했죠. 왜냐면 마리 스스로도 '방사능의 위험'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방사능에 피폭이 되면 생명에 위협이 된다는 사실은 일본에 '핵폭탄'을 떨어뜨리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으니 말예요.

    하지만 양날의 검처럼 나쁜점이 있긴 하지만 유용하게 쓴다면 인류의 생명도 살릴 수 있는 것이 '방사성 원소'랍니다. 이처럼 화학원소는 약이 될지 독이 될지 잘 판단해서 써야 한답니다. 인류에게 값싼 재료가 되어 유용하게 사용되었던 '플라스틱'도 이제는 골칫덩이가 된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화학을 잘 배워야 합니다(") 보고 싶어요~
    [페이스북에도 올립니다]

    2021.02.18 21:1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iseeman

    http://blog.yes24.com/document/13869907

    고등학교 화학 시간에 의미는 생각하지 않고 주기율표를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과학 분야의 책을 접하면서, 그것이 어ㄸ떤 성질을 지니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발견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흥미가 생긱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과학과는 상관없는 전공이라서 더 깊이 알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아이들에게는 맹목적인 암기에서 벗어나 흥미를 느낄 수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아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이고, 또 화학에 흥미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는 유인이 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기회가 주어져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2021.02.19 05:29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