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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도서]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임영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임영주 지음
과연 부모와 아이 중 누가 어른이어야할까?
이 질문에 난 당연히 부모가 어른이어야하지 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내가 낳았으니까.
난 어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난 미성숙한 어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어색하지만 아이도 이세상에 태어나 산게 처음이라 어색하다. 서로 서툴지만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준다면 아이는 바르게 자랄것이다.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는 말도 있듯이 믿어주자.
아이에게 선택권이 있었다면 과연 나를 부모로 선택했을까? 이 질문을 읽고 생각에 빠진 나...과연 우리 애들이 날 선택했을까?
나중에 커서 엄마같이 따뜻한 엄마 , 아빠같이 든든한 아빠로 자랄 거라는 아이들의 말을 듣고 어찌나 감동이던지..아이는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것이 아니다.태어나보니 엄마가 엄마고 아빠가 아빠였던 것이지.
아이는 아이라는 그하나만으로도 보호받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존재이다. 나 자신과 아이들을 위해 나 자신과 아이에 대해 바르게 알아야한다.또한 나의 어린시절을 되돌아보고 부모 자신을 돌봐가며 아이를 독립적인 존재로 키워야한다.
다시 한번더 나의 육아를 점검하게 해 준 책
나의 육아방식의 길잡이가 되어 준 책
아이도 소중하지만 나를 우선 돌봐야한다는 거
아이는 부모의 믿음으로 큰 다는 거
아이는 자기만의 속도로 나이에 맞게 성장하고 있다는 거
잊지말자.
?아이는 제나이에 맞게 잘 성장하고 있으므로 부모만 제자리를 찾아가면 된다
?훈육은 어른으로서 품위와 권위를 지켜내지만 화풀이는 부모를 아이로 만든다
?양육의 최종목적은 미성숙한 아이를 제대로 된 어른으로 성장시켜 독립시키는 것이다
?아무리 결점이 많은 아이라도 아이라는 이유하나로 충분히 사랑받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선 공감 후 지적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미움과 실망도 커지는 법이다.또 미워지는만큼 아이를 사랑하기에 부모는 가슴이 아프다.
?지금 자신이 부모의 영향 아래 놓인 어린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아이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에 죄책감을 갖지 마라
?오늘도 고생했네 라고 스스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라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어른이라면 최소한 아이앞에서 순화시켜야 할 감정, 즉 보여야할 감정인지 보이지 말아야할 감정인지는 알아야한다. 이것이 바로 공감의 기본자세다
?어른이라면 감정을 세분화 할 줄 알아야한다
?사람이 가장 큰 상처를 받을때가 언제인지 아는가?바로 곁에 있는 사람,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공격을 받는 순간이다
?아이에게 사과 할때도 기술이 필요하다
?아이는 부모와 정서적으로 분리될 때 성숙하며 건강한 인간으로 혼자 설 수 있다
?부모라면 내아이의 능력을 의심해선 안된다.부모가 아이의 능력을 의심하는 순간부터 아이는 자신의 순수한 노력을 부모에게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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