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스마트폰 메모

[도서] 스마트폰 메모

스도 료 저/오시연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물건을 쓸때, 혹은 일상생활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느낀점이 있을 것이다." 이건 이렇게~~저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아~ 저 사람은 저런식으로 장사를 하는구나" 등 매우 사소한일부터 큰 깨달음까지 다양하다. 이런 생각들을 그때그때 메모하지 않으면 당시에는 좋은 아이디어였지만 내일이 되고 모레가 되고..한달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나의 빛나는 생각이나 느낀점을 적어두고 싶은 적은 많았지만 귀찮아서~ 적어둬서 뭐할것도 아닌데 싶어서 방치한 경우가 잦았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지 않을까? 인간의 뇌는 매순간 생각을 하거나 느낀점을 부여한다고 한다. 이를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을 방법이 뭐가 있을까.. 제대로 고민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을 읽으며 진실로 고민해보게 되었다.

항상 내 곁에 있는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법은 없을까?
있다 . 바로 메모하는 것이다. 화장실을 갈때도 밖에 나갈때도 심지어 밥먹을 때도 우리의 곁엔 스마트폰이 있다. 종이에 메모한다면 쓰는 느낌도 좋고 익숙하지만 스마트폰은 종이메모 만큼이나 매력적인면을 가지고 있다. 키보드 터치하는게 어려운 분들이라면 종이가 낫겠지만 대부분 메모정도는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기에 ..

아이디어는 내가 원하는시간에 뚝딱 나오지 않는다. 문뜩 떠오른다! 산책하다가, 샤워하다가, 혹은 명상하다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려 끙끙 앓을때보다 평상시에 짠! 하고 나타난다. 유레카~~처럼 말이다. 그 아이디어들을 스마트폰에 즉시 메모한다면 메모장은 나만의 아이디어 보물창고가 된다. 이만큼 든든한 지적자산이 없을 것이라 자부할만큼이라고 한다.

.
스마트폰 메모의 중요포인트는 하나이다.
"내 생각을 얼마나 명료하게 글로 표현할 수 있는가"이다. 처음엔 버벅대고 내가 무슨 말을 적은건지 모를때가 종종 있지만 다듬고 내 머릿속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생각 정리하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고 한다.
메모습관은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적음으로써
사고력, 글쓰기능력을 확장시켜주는 이점도 있는 것 같다.

.
스마트폰 메모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sns글 올리는 것보다 더 쉽다!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적어가면 된다.
그리고 메모했던 내용을 다시 읽으며 점검하고 기억하면 내 것으로 저장되어간다.

스마트폰 메모가 뭐 별 이득있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별 이득 있겠다 싶었다ㅎㅎ. 문득 아이디어가 ?? 떠오를때면
메모장 어플을 열어야지 !

.
.
.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꾸밈없이 작성한 서평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