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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영단어 전치사 편

[도서] 최우선 영단어 전치사 편

김정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영어회화 공부를 하고 있는 요즘 헷갈리는 것 중 하나를 뽑자면 '전치사'이다.

전치사는 상황에따라 의미와 용도가 달라져 헷갈린다 ㅠㅠ.

활용되는 용도가 수십가지가 되는 전치사도 있어 다 외우자니 겁나고,, 기억하지 않자니 회화나, 글로쓸때 어려움을 겪는다..

예전부터 전치사만 파헤쳐놓은 책 없을까.. 생각했었는데 이런 책이 나와줘서 반갑다.

목차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처음엔 관용어를 모아둔 인덱스가 있고 그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전치사가 등장한다.

전치사 하나를 한 챕터로 묶어 정리되어 있다.

책 전체의 디자인이 정말 심플해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귀여운 디자인과 그림들이 함께한 책도 좋지만

뭔가 알짜배기 정보만 모아둔것 같은 투박하고 심플한 이런 디자인도 좋아한다! 형광펜 쫙쫙 그으며 공부할 맛이 난달까.

첫 챕터에 자리잡은 관용어 인덱스는 관용어라 불리우는 친구들을 한 자리에 정리해둔 페이지이다.

영숙어라 불리우던 친구들, 학창시절엔 수능때문에 무작정 외웠다. 뜻 말하면 영숙어가 툭 튀어 나오고, 영숙어 말하면 뜻이 톡 떠오르는 지경까지 외웠다... 수능이 끝나고 기억에서 사라질 줄 알았던 영숙어들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꽤 도움이되었다. 문장을 만들때 관용어구를 이용하면 원하고자 하는 말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여기 나온 관용어만 전부 숙지해도 회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열심히 공부해야지 ! ㅎㅎ

가장 헷갈렸던 전치사 in 등장! 두둥..

in에 관해서는 무려 12장정도가 된다. 후... 헷갈릴때마다 네이버 영어사전에 들어가 검색해봤었는데 이젠 이 책을 펼치면 될 듯 싶다.

전치사와 함께 쓰이는 관용어가 나와있고, 전치사가 쓰인 예문들도 많이 있다.

쓰임이 다양한 전치사답게 예문의 수가 많아서 좋았다. 예문을 보며 감을 익히는걸 좋아하는 나로선,, 매력적인 부분이었다.


전치사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예문이 가득한 영어책.

약간의 단점은 책 표지가 먼지를 잘 흡착하고(?)

기스가 아주 잘 보이는 소재라는 것.

필자는 먼지와 기스가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므로...단점에 넣겠다.

내용물은 충실하다 ^_^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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