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토실토실 영단어·영숙어 심화편

[도서] 토실토실 영단어·영숙어 심화편

김영일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영단어와 영숙어가 함께 있는 도톰한 단어장이다. 책이 두꺼워서 휴대성은 떨어지지만 사전처럼 놔두고 계속 볼 수 있는 점과, 많은 양의 단어를 한 권으로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토익과 공무원시험 등 영어시험을 볼때 기본적인 베이스를 탄탄하게 다져주는 용도로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목차는 ( 필수 핵심단어 / 필수 숙어 / 실용 숙어 ) 이렇게 3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심화편이라 기본편보다는 어려운 단어들이 수록되어 있다.

엄청 어려울 줄 알았는데, 수능 영어공부를 하신 분들이라면 해볼만 하다 느낄 정도일 것 같다.

영어 단어장을 고를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이 단어장에 있는 단어들을 얼마나 알고 모르냐는 것이다.

알고있는 단어가 50%를 넘는 단어장이라면 다른 단어장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알고 있는 지식을 복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빠듯한 시험준비를 위해서라면 단기간에 최대한 많은 영어단어를 습득하는게 좋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 6~70% 아는 단어 4~30% 의 책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책의 디자인은 정말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이 몇가지 색으로 구성된 책이다. 요즘은 이해하기 쉽게 컬러풀하게 그림이 그려진 단어장이 인기이지만

이런 심플한 책은 또다른 매력이 있다. 빈 공간이 많아 내가 공부하면서 느꼈던것, 추가할 점 등을 필기할 수 있다.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난 공부할때 여백이 많은 문제집을 좋아한다..ㅎㅎ 빽빽하고 답답한 것 보다는 여백이 많고 숨쉴 수 있는 여유로운 느낌의 단조로운 단어장이 더 잘 외워지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래서 이 점은 개인적으로 좋았다.

단어와 숙어는 알파벳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제시단어와 뜻, 예문 2개 정도로 만들어져있다.

모든 장에 알파벳 인덱스가 인쇄되어있어 찾기 편리했다. 사전처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것 같다.

.

.

.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