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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 노랑이

[도서] 작은 새 노랑이

블랑카 고메즈 글그림/문혜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그림책 후기 작은새 노랑이 뭉클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우리집에 찾아온 작은 새 노랑이

곤충잡기 좋아하는 울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작은새 노랑이 책이예요

산에 가면 곤충과 벌레를 찾아 헤매는 울 아이들

찾고 나서 관찰하고 놔주긴 하지만

아이들에게 곤충들을 소중히 다뤄야 한다고 항상 말해주고 있는데요

작은 새 노랑이는

생명을 돌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책이예요

할머니와 함께 노랑이를 보고 있는 주인공

눈이 오는 어느날 작은 새 노랑이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노랑이는 아파보였네요 ㅠ

그래서 노랑이를 데리고 와서 치료해줬어요

노랑이는 점점 건강해져서

할머니가 새장문을 열자 노랑이는 거실을 빙빙 날아다녔어요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랑이

노랑이는 건물 옥상 위로 훨훨 날았고

곧 구름 사이로 사라졌어요

눈이 녹고 봄이 오고 할머니가 마당에 물을 주고 있을 때 다시 반가운 친구가 찾아왔네요~!

바로 노랑이였어요

이 책의 감동적인 부분 바로 !

"할머니, 우리가 노랑이를 키우면 안돼요?"

"아가야, 노랑이는 우리 것이 아니란다."

곤충을 좋아하는 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더라구요

노랑이는 언제든 널 찾아올꺼야.

아이들에게 소중한 생명을 알려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노랑이가 사는 세상은 곤충채집통이 아닌 드넓은 하늘과 자연이라는 사실

너무 뭉클하고 가슴찬 이야기가 있는 작은 새 노랑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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