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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 나의 일 년

[도서] 자문자답 나의 일 년

홍성향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자문자답 나의 일년>은 질문을 답하며 기록하며 지난 일년을 기록하면서 다가올 일년을 계획합니다. 나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수고했어, 올해도, 잘될거야, 내년에도"라는 의미를 마치 나에게 자문자답합니다.

12월 일년의 마무리가 되어가는 요즘 나에게 질문을 하면서 지난 일년을 떠올려봅니다. 과연 일년 나는 어떻게 지냈는지 생각하면서 아쉬움도 남도 기특해서 나 스스로 칭찬해 주기도 합니다.

매일 아침 정신없이 보내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고, 월요일 아침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하다보면 어느새 주말이 되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한달은 왜그리 빨리 가는지...나이 먹어가면서 제일많이 했던 말이 '모르겠다'라는 말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학창시절..아니 신혼초에 열심히 적던 일기도 이제는 쓰는 일이 없고, 매년마다 다이어리 사서 매일매일 간단히라도 기록하던 습관이 어느새 사라지면서 하루하루 뭐하면서 지내는지 생각이 잘 나지 않습니다. 심지어 뭘 먹었는지도 잘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감사일기, 칭찬일기, 식사일기, 시간플래너를 적으라고 하나봅니다. 적지 않으면 기억을 못하는 것처럼 자꾸만 잊어서 그런가봅니다.

보라빛나는 <자문자답 나의 일 년>을 써보면서 지나간 일년을 생각했습니다. 같은 질문을 어제 적어보고 오늘 적어봅니다. 적을 공간은 충분하기 때문에 날짜를 적고 적다보니 내 생각이 달라진 것이 있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꼭 질문을 순서대로 적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때 그떄 내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질문을 읽고 적어보는 것이다.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 적어보면 되는 것이다.

지나가는 일년을 '모르겠다'라는 말대신 '알겠다'라는 시간으로 만들어줄 <자문자답 나의 일년>이 될 것입니다. 지나가는 일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일년 잘 시작할 수 있는 멋진 자문자답 다이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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