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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9703433

 

 

 

김용택의 필사해서 간직하고 싶은 한국 대표 시

오랫동안 사랑받는 시에는 변치 않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클래식을 통해 평생 간직하고 싶은 시 113 편을 손으로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는 즐거움을, 시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명시를 만난 날,
필사하면 할수록 옛 시가 점점 더 좋아집니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클래식》은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명시 113편을 모은 필사책입니다.

윤동주, 김소월, 김영랑, 백석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의 작품과 임화, 노자영, 이장희, 오장환 등 김용택 시인이 아끼는 시인의 보석 같은 작품을 실었습니다.

한 편 한 편 필사하다 보면 감성이 차곡차곡 쌓이고,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마음에 고요가 찾아옵니다. 그리고 어제와 오늘로 이어져 내일로 넘어가는 새로운 길을 열어줍니다.

*한국 대표 시인의 작품과 숨겨진 명시가 주는 감동과 여운은 책장을 덮은 후에도 가슴속에서 별처럼 반짝일 거예요.


*도깨비를 통해 국민 필사시집으로 자리잡은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이번엔 한국 시인들의 아름다운 시가 담긴 클래식을 통해 그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클래식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6.20~ 6.25 / 당첨자 발표 : 6.26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마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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