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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

[도서]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

정윤선 글/우연희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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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코로나, #미래세상, #초등학생추천도서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 그때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3년이나 전 세계를 힘들게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2020년 3월 현재도 전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등장해서 백신의 효력이 약해지기도 하고 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감기처럼 가벼운 증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심각하게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도 있다. 3년간 멈쳐버린 세상~ 그 뒤는 어떻게 전개될지가 궁금하다. 아이들은 3년째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마음 편하게 친구들을 만나거나 여행을 다니기도 쉽지 않은 지금!

 

 

그러나 세상은 새로운 미래를 위해 발전하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 대해 20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팬데믹, 바이러스, 방역, 백신, 뉴노멀, 언택트, 온 택트, 원격수업, 원격근무 등은 초등학생 친구들도 많이 들어보고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중 뉴노멀은 사회 환경이 변하면서 사회의 기준이 새롭게 변하는 현상을 말하며, 그동안 새롭다고 여겨졌던 기준이 더는 특별하지 않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새로운 것이 일반적인 것이다. 이제 코로나로 아프면 쉬어야 한다. 나 자신뿐 아니라, 타인을 위해서 자가 격리를 하여야 하고 쉬어야 한다. 그것이 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고통받지 않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 예가 오미크론이다. 오미크론은 증상은 가볍지만, 전파력은 강하기 때문에 감염된 사람이 활동한다면 수천만명이 전염될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 생활이 활발하지 않은 요즘은 온라인 세상에서 공부, 일, 금융 등등 다양한 것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3년 전에는 익숙하지 않았던 것들이 이제는 일반적이고 익숙하다. 이제 각 나라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살아서는 안되고 전 세계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코로나 같은 작은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멈쳐 버렸듯 이제는 전 세계가 각 나라를 배려하고 합심하여야 한다. 코로나 이후 나타날 사회에 변화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여 아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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