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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도서] 미래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양성식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미래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양성식 지음, 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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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미래 설계의 기술 '퓨처마킹(FUTURE MA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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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인지라는 단어 혹시 들어보셨어요?

예비초등이 된 아이의 교육을 위해 여기저기 기웃대다 들은 단어 메가인지.

인지는 알겠는데 메가는 뭐지?

메가트렌드, RSS, 우버, 핀테크, 디지털노마드, 챗봇, IOT 등 세상 어려워 보이는 단어들이 넘쳐난다.

왜?

지금 세상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4차산업혁명으로 지금은 5~10년 사이 세상이 급변하는데 그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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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너무 빠르지만 우리 아이들의 진로에, 그리고 나의 일에 영향을 준다면

그 중요도는 엄청나죠

좌시만 하고 있을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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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방한 당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이상을 학교와 학원에서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에 필요하지 않은 지식을 배우기 위해,

그리고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허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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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도 달라진 건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 지금 이대로 교육시켜도 될까요?

미래를 읽는다면 달라질까요 아니 달라질 수 있을까요?

 

 

아이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손을 안 타게 되면 엄마들도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고민하게 됩니다

어떤 일을 하며 경제적인 활동 또는 자아실현을 할까 말입니다

제가 지금 딱 그 순간이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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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인데요

'나이가 60대가 되어 곧 죽을 줄 알고 아무것도 안 한게 지나고 보니 너무 후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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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더불어 지금 100세 시대입니다.

100세 시대를 그렇구나 하면서도 나는 아니겠지 하고 인생을 후반부를 보내면 안 되겠지요

50~60이 되어 아무것도 안 하기에는 남은 인생이 너무 길어요

<뉴욕타임즈>에서는 2014년 생 아이들의 기대 수명은 142세로 전망하기도 했다니

이제 늙어도 계속 살아가야 한다는 건 남의 문제가 아니며

고령화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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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변하지 않는 건 '세상이 계속 변한다는 사실' 뿐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진로와 나의 인생을 위해 미래를 읽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복잡한 환경 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양한 미래를 예측하면서

위기와 기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실행함으로써

원하는 미래를 창조해내고, 이 같은 활동을 지속 반복해 나가야 합니다

환경분석, 미래예측,변화실천

 

이 책에서는 그래서 미래를 읽는 연습을 위한 퓨처마킹노트와 퓨처스휠 기법, 미래캘린더를 소개하고 있는데

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미래를 읽는 건 한 번으로 끝나는 게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단숨에 읽을 수 있었던

<미래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단연 쉬운 내용은 아닙니다 하지만 4차산업혁명의 시기에 있는 우리는

나의 인생도 점검해보고 우리 아이들의 진로도 같이 탐색해야합니다.

그저 공부해서 판검사 되라던 우리 부모님과 나는 다른가 생각해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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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발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내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곧 나의 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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