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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과학자
보림출판사
한뼘 책으로 읽는 과학이야기
수려한 그림과 더불어 알게 되는 과학 상식

 

꼬마과학자 시리즈. 보림출판사
물은 어떤 모양일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최정선 옮김
공기는 왜 필요할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최정선 옮김
불은 어떻게 만들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파트리크 고다르그림. 최정선 옮김
흙은 어디에 있을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최정선 옮김

 

 

 

보림출판사에서 출간된 과학책 시리즈를 만나보았어요
가로세로 한뼘 크기의 과학사전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어려운 백과사전도 아니고 동화같은 이야기도 아니고 뭔가 신선하고 새로웠어요
궁금한 핵심을 짚는데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상식도 알려주는 친절한 그림책이에요

<물은 어떤 모양일까요?>

물의 제일 큰 특성이 뭘까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래요.
1. 일정한 형태가 없다
2. 물 없이 살 수가 없다

물은 어디에 있을까요?

물은 우리주위 어디에나 있지요
그런데 이 책, 그림이 정말 예쁘지 않나요? 아름답습니다.

 

물은 어떤 모양일까요?

액체를 기본적으로 생각하지만, 물이 변한 형태인 것들은 고체, 기체의 형태도 띕니다.

 

 

조금 더 어려운 이야기를 할까요?
'물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유아용 대상 과학도서에는 권말추가내용이나 본문삽입내용으로
나오는 어려운 용어가 문장에 등장해요
바로 '증발'같은 단어이지요
물의 순환은 아마 과학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은 많이 접해봤을 거에요
깨끗한 물이 필요한 이유도 알려주는 친절하고 고마운 책입니다,

 

 

<공기는 왜 필요할까요?>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물, 흙, 불과는 달리 설명이 조금은 어려운 '공기'에요
공기를 최근 알려주기 시작했는데
잘 알아듣는지는 미지수에요.
우리 몸에 대해 궁금해해서 폐나 핏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꼭 등장하거든요.

공기의 모양과 무게에 대한 이야기로 흥미를 갖게 하지요
제일 공기를 잘 느낄수 있는 건 풍선을 불면 바로 알 수 있지요

 

 

 

공기의 특징을 알려주면서 공기의 필요성도 말해줘요
공기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하여도 '광합성'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불은 어떻게 만들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차 중에는 단연 소방차가 들어있어요
하지만 불을 끄는 소방차는 좋아하지만 '불'에 대한 직접적 경험을 하기는 쉽지가 않죠
위험하니까요!

불은 무언가가 탈 때 생기는 빛과 열입니다.

누가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하면 딱 좋겠죠!

 

 

불이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쓰이고 어디에 있는지 책에서는 담백하게
잘 알려주고 그림으로도 보여주고 있답니다.

 

 

 

 

<흙은 어디에 있을까요?>
 흙놀이, 모래놀이 안 좋아하는 아이가 없죠?
저희 딸은 오늘 추운 날에도 모래에 손을 댔답니다.

흙은 통칭이지요
이렇게 예쁜 그림을 보면 힐링이 되지만 반대로 삭막한 그림은 숨이 막히게 만들어요
어른들이 '사람은 흙은 밝고 살아야한다'고 했는데 그래서일까요..

 

 

 

흙은 무엇 무엇으로 이뤄질까요?

낯선 용어 부식토가 등장하네요 ㅎㅎ

 

 

흙은 왜 필요한가요?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발 밑이 흙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죠

 

 

 

보림출판사의 꼬마과학자 시리즈는 백과사전의 무거움은 버렸고
과학그림책의 이야기 형식은 따르지 않았네요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가슴에 와 닿게 하는
친절한 과학책이에요
왜? 라는 핵심질문에 대한 답을 아름답게 그린 꼬마과학자.

끝은 아시죠?
우리는 물을 깨끗하게, 공기를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우리가 사는 흙과 지구를 보호해야 하죠
아름다운 과학그림책
보림출판사 꼬마과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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