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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220476

“만국의 책벌레들이여, 열광하라!

여기 가슴 벅찬 독서 예찬론이 펼쳐진다.”


진정한 책 애호가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독서 경험이 될 단 한 권의 책!

세상에서 가장 괴팍한 독서가의 발칙한 독서법,

지독한 책벌레의 조금은 삐딱한 독서 편력기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으니 죽음의 천사여, 나중에 다시 오라!” 세상에서 가장 괴팍한 독서가이자 지독한 책벌레로 유명한 서평가 조 퀴넌의 발칙하고 삐딱한 독서 편력기입니다. 


읽고 또 읽느라 바친 세월, 그 삶의 열정적이면서 유쾌한 보고서인 이 책 속에는 책에 대한 열렬한 사랑 고백과 인정사정없이 웃기는 투정이 가득하죠. 


저자는 책이라는 사물 그 자체에 마법의 힘이 있다고 철석같이 믿는 못 말리는 책 숭배자이자 책 사랑꾼으로 “우리를 기다리는 아름다운 책들이 있는 한, 아직도, 우리 모두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라는 희망이 있다”고 말합니다. 신랄하고 대담하고 열정적이고 기묘하게 애정 어린, 진정한 책 애호가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독서 경험이 될 단 한 권의 책이라 확신합니다!!!


★★★★★

“책에 대한 퀴넌의 사랑에는 전염성이 있다. 

이토록 진심이 느껴지는 책에 대한 변호는 쉽게 접하기 어렵다.”

《뉴욕 데일리뉴스》 2012년 올해의 책

★★★★★

“신랄하리만치 재미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

“독서에 대한 유쾌한 오마주. 가장 강력한 독서 애호가의 책.”

《커커스 리뷰》


▶ 추천사

나는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는다. 활자 중독이라는 불치병에 걸린 내게,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이 무슨 소용인가. 책을 펼치면 언제든 황홀경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책벌레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나보다 더한 중증 환자가 있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을 것이다. 책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부질없이 보낸 시간에 문득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Dum spiro, spero. 숨 쉬는 한, 희망이 있다.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희망이. 만국의 책벌레들이여, 열광하라! 여기 가슴 벅찬 독서 예찬론이 펼쳐진다. —김민식(MBC 드라마 PD, 작가)


  차례

1 책만 읽고 살면 소원이 없겠네 7

2 이름 없는 얼굴, 번호 없는 가방 49

3 더 많은 책이 필요할 것 같군요 97

4 킨들로는 어림도 없지 137

5 하루는 스물네 시간, 책만 읽기에도 모자라 185

6 스톡홀름 증후군 241

7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책을 읽지 301

8 아직 다 읽지 못했으니 죽음의 천사여, 나중에 오라 347


▶ 지은이 : 조 퀴넌   

1950년에 필라델피아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여러 가지 잡일을 병행하며 세인트조셉 대학을 다녔다. 프랑스 유학을 계기로 미국의 여러 언론매체에서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방대한 독서편력을 바탕으로 출판 칼럼니스트로서 명성을 얻었다. 『포브스』, 『GQ』, 『더 가디언』,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매체들의 서평을 담당했으며 독서편력을 다룬 『One for the Books』와 본인의 인생역정을 돌아본 자전적 에세이 『Closing Time: A Memoir』가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3.9~ 3.15 / 당첨자 발표 : 3.16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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