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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치는 밤

[도서] 천둥치는 밤

미셀 르미유 글,그림/고영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의 질문으로 시작 된 이야기는 상상력으로 부풀어지고 이어진다. 밤에서 낮으로 변하는 동안 우리가 어렸을 적 혹은 지금에도 생각해볼 법한 이야기를 계속하여 질문함으로서 우리한테 질문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어린아이가 자신에게 하는 질문이지만 해답을 찾을 필요도 느끼지 않고 단순히 상상력으로 풀어나가고 있을 뿐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묵직하다. 자연적인 현상에서 시작하여 인간 본연에 대한 질문까지 이어짐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한 쪽은 글은 한 쪽은 일러스트를 그려놓음으로서 우리는 글로도 혹은 그림으로도 2가지의 경우로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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