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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도서]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오히라 노부타카 저/오정화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씨앗을 심지도 않고 열매가 열리길 기대하는

사람은 없을거란 문장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그 문장을 읽자마자 딱 와닿습니다.


건강해지고 싶다면서 운동은 커녕 매일 야식을

먹는다거나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서 영어공부는

시작도 안하면서 왜 나는 안될까만 고민합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많아서 뜨끔해습니다.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만하고,

늦잠자거나 쓸데없는 행동으로 시간을 소비하곤

합니다. 근데 참 신기하게도 여태 그걸 인지 못하다가

책의 첫 문장을 읽고, 제 행동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기계발서적을 자꾸 읽는거 같습니다.

 

 

"사실 우리 뇌는 엄청난 귀차니스트다"


뭔가를 잘 못하는게 의지나 의욕이 없어서가 아니라

인간의 본능이라고 합니다.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게

가장 안전하다는 편향이 있어서요. 그러니 자책할

필욘없고, 뇌를 움직이게 할 스위치만 키면 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습관을 원하면 이미 정착된 습관에 살짝

덧붙인다."


'양치후 -> 스쾃 1회'

'아침 커피를 마신 후 -> 일기장 펴기' 등등

저 같은 경우도 이렇게 하면서 습관을 만들기를

수월하게 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래

문구가 공감이 됩니다.


"습관을 '제로'부터 만들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행동의 허들은 낮아진다"

 

 

인간의 뇌가 시각을 통해 얻는 정보는 85%라는

연구 데이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가

제시하는건 '1분 동안 눈감기' 입니다.

간단하 동작이지만, 평소에 긴장을 많이 하거나

부담이 큰 일을 앞두고 있을 때 효과적일거 같습니다.

 

 

"과거의 자신과 지금의 자신을 비교하는 습관을

갖는다"


남과의 비교로 자존감이 떨어진다면

할 의욕조차 없다면 꼭 해야할 생각입니다.

저도 예전엔 남과의 비교로 허무함이나 허탈감에

빠질 때가 많았는데 어제의 나, 한달전의 나와

비교하면서 흔들림 없이 뭔가를 추진할 수 있는

의지도 생기곤 했습니다.

 


@10초만에 할 수 있는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다섯가지


1) 자신에게 지적할 때는 -> '알아,알아' 라며 추임새를

2) 인정받고 싶을 때는 -> '열심히 하고 있어' 라며 스스로 어깨를 토닥여 주기

3) 머리로만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 자신에게 ->

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순간을 떠올린다.

4) 좋지 않은 기억을 잊고 싶다면 -> 입꼬리를 1mm 올린다

5) 지쳐 있는 자신에게 -> 위를 바라보고 크게 기지개를

켠다.


자기계발서를 읽더라도 일본인 저자의 책은

잘 안 읽었었는데 오랜만에 읽어보며 자극도 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으른뇌에행동스위치를켜라 #밀리언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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