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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도서]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국립과천과학관 박진녕 글/김정진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 과학 시리즈! 국립과천과학관 이란 글자만 보고도 믿고 선택할 수 있었다. 사실 학습만화를 잘 보여주지 않는다. 정말 그림과 추임새 정도만 보기에... 이 책은 아이가 먼저 보고 내가 서평을 쓰기 위해서 줄치면서 읽었는데 아이가 하는 말. 아 줄 왜쳤어... 깨끗하게 보려고 한건데.... 아이는 책에 전혀 줄을 치지 않는다. 그래서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줄쳐 놓으면 나중에 보면 좋잖아 했더니... '만화'부분 만 쏙쏙 보고 중요한 정보를 정리해 놓은 쪽은 안봤다고 한다. 나는 그 부분이 좋던데.... (아이와 엄마의 시선 차이.... )

사이다5권 로봇 × 피노키오는 바다에 빠진 피노키오가 눈을 뜨면서 로봇이 된 자기 자신을 바라보며 멋진 일들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는 내용이다.

1장 다시 깨어난 피노키오

2장 움직이는 자동 인형

3장 오토마타가 단순하다고?

4장 키네틱 예술 학교에 가다!

5장 로봇의 미래는?

목차

오토마타는 뭘까? 키네틱은 뭘까? 궁금증을 일으킨다. 이 책은 목차가 앞에 나와 있지 않다. 목차가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생각해 보니 사이다시리즈는 전부 5장씩 구성되어 있다. 이번 사이다5권도 마찬가지이고.

책 64p는 원숭이 오토마타 만들기가 나와있다. 오토마타가 뭐냐고? 찾아보시길. 여기서 다 알려주면 재미 없잖아~

책 92p는 오리 오토마타 만들기도 나와있다. 아이랑 같이 만들어 봐야지~

책 118p는 모빌 오토마타 만들기가 있다. 대충 감이 오는가? 오토마타 라는게~

키네틱이란 뭘까? 키네틱 아트란 작품에 움직이는 부분을 넣거나 작품 자체를 움직이게끔 만든 예술 작품을 말하는데 오토마타와 예슬의 영역이 합쳐진 거라고 한다. 나도 처음 알게 되었다.

책 103p는 몬드리안의 작품이 나오는데 수학문제에도 자주 나오는 그림이라 익숙했다. 모빌은 알렉산터 칼더가 몬드리안의 작품을 보고, 작품을 움직이게 하고 싶다는 생각해서 시작된거라고 한다. 발전의 시발점이란 참 신기하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도 쉽게 접할 수 읽게 씌여져 있으므로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가 관심있으면 접해보면 좋을 책이다. 우리 둘째 초2도 잘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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