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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국가들의 세계사

[도서] 라이벌 국가들의 세계사

도현신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인류 역사에서 라이벌이었던 나라들이 왜 싸우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결과는 어찌 되었는지를 연구하고 분석했다.

라이벌끼리의 싸움은 결국 전쟁으로 결판이 나고는 하는데 일단 전쟁에 돌입하게 되면 그동안 치열하게 전개되었던 외교전이 승패를 가르는 경우가 많다. 외교가 소리없는 전쟁이라는 뜻. 그만큼 유사시에는 중요하고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외교인데 당장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푸대접을 한다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받게 되는 것.

우리나라는 오랜 역사속에서 그런 경험이 많고 특히나 구한말에는 나라를 잃는 아픔까지 겪었음에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21세기 대명천지에 치밀한 계획없이 그저 주술에 의지하는 상황을 보게 되니 기시감을 느끼게 되고 저절로 나라 걱정을 하게 된다. 쯧쯧...

그동안 도현신의 책을 몇 권 읽어 봤는데 그 중에서 제일 좋다.

내용이며 문장이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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