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제0호

움베르토 에코 저/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18년 10월


신청 기간 : 1111 24:00

모집 인원 : 20

발표 : 111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리뷰어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8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http://m.blog.yes24.com/grayletter/post/10805376

    제가 꼬옥 읽고싶습니다. 궁금했던 책이기도 하고, 읽고싶은 것이기도하고!!! 꼭 저에게 기회주세요

    2018.11.02 17:59 댓글쓰기
  • hosem

    http://blog.yes24.com/document/10805405

    꼭 읽고 싶은 책이네요. 푸코의 추, 장미의 이름에 대한 경험이 다시 생각납니다.
    리뷰어에 도전합니다.
    참고로 서평, 여행 관련 외부 블로그 https://blog.naver.com/hosem 를 취미삼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코의 책 기대합니다~

    2018.11.02 18:1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스크랩] http://blog.yes24.com/document/10805482

    움베르트 에코의 작품은 [장미의 이름]을 유일하게 읽었는데, 그 중세의 수도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에코의 마지막 작품이라고하니 관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2차 세계대전 막바지의 무솔리니가 역사와는 달리 살아있다는 가정하에 쓰여진 작품이라고하니 더욱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정말로 무솔리니가 사망하지 않았다면, 전후 이탈리아의 역사는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갔을까요? 움베르트 에코 특유의 은유와 풍부한 배경 지식을 통하여 그러한 것들을 읽을 수 있다고하니 너무나 설레입니다. 그의 마지막을 기리며 이 책을 만나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2018.11.02 18:55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