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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더 1.2를 읽으면서 사회에 만연한 폭력이 어쩌면 일그러진 현대의 가족사랑법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를 고민케 하는 소설이다. 며칠 전 뉴스에  '어차피 망한 인생 돈이나 훔쳐서 폼 나게 살자' 라며 고가의 차를 수십 대 훔친 청소년들이 검거되는 사건이 있었다.  자포자기의 삶희망도 꿈도 없는 청소년들의 근원적인 문제는 가장 큰 울타리가 되어 주어야 가족들이 청소년들을 범죄자로 몰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대가족의 역할을 되돌아보게 되는 그런 소설이었다. 부모로 산다는 것, 그것은 정말 얼마나 큰 과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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