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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집밥

서지안 저
니들북 | 2019년 05월


신청 기간 : 613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61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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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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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북리더

    http://blog.yes24.com/document/11361303

    집밥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너무나 궁금한 책이기에 리뷰어 신청합니다.
    매끼니 돌아오는게 너무나 무서울 정도로 막상 닥치면 뭘 먹어야 할지 알 수가 없고
    뭘 해야 할지 고민되는 한 사람입니다.
    그런 저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레시피를 보여줌으로써
    끼니 걱정을 해소해줄것 같아 만나보고 싶습니다.
    누구나 활용할 수 있고 무려 120가지에 달하는 집밥 메뉴를 담고 있다고 하니 적절하게 식단을 꾸릴수도 있는 책이라 너무나 기대됩니다.

    2019.06.04 16:25 댓글쓰기
  • 별빛가득

    주부생활 10년을 훌쩍 넘기고 보니 이젠 제가 하는 밥도 슬슬 밑천이 바닥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외식하는 날도 늘어갑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에겐 약간의 죄책감도 들고요. 주부로서 직무유기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듭니다. 가족들에게 좀 더 새로운 집밥을 먹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2019.06.04 16:57 댓글쓰기
  • 꽃밭

    http://blog.yes24.com/document/11361681
    절약 생활의 기본은 집밥이지요. 가계부다이어트를 하느라고 요즘 열심히 집밥을 해 먹고 있는데, 맨날 기본 반찬에 밥을 먹다 보니 하는 저도, 가족들도 지루한 느낌입니다. 저녁마다 한숨을 쉬며 '오늘은 또 뭘 해 먹나' 고민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고 맛있는 한끼를 해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힌트를 얻고 싶습니다.^^

    2019.06.04 19:22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