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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헬렌 M. 로즈와도스키 저/오수원 역
현대지성 | 2019년 09월

신청 기간 : 9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9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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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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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http://www.yes24.com/Product/goods/7846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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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의달

    http://blog.yes24.com/document/11580368

    바다로 보는 세계사 느낌입니다. 바이킹 이야기? 제국주의 시대 이야기? 바다와 관련한 신비로운 이야기도 같이 있을까요? 어떤 역사의 순간들이 담겨 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리뷰어 신청합니다.

    2019.08.28 16:5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노누사

    http://blog.yes24.com/document/11580332

    대학때부터 30대까지 일본 게임회사 코웨이 대표작 중 하나인 '대항해시대'를 즐겨 했습니다. 바다에 대한 동경이 컸고 무일푼인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에 흠뻑 빠졌기 때문입니다. 배 한 척으로 시작해서 항해거리를 점점 늘려나가 유럽 근거리, 지중해, 아프리카를 넘어 아시아와 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를 연결하여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대항해 시대의 주요 교역품, 항로, 해양 상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전투비행기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바다를 석권한 국가가 헤게모니를 쥐었습니다. 근대 이후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미국 순으로 대양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문명과 교역을 연결하는 해상통로이자 수산물과 지하자원의 보고이기에 정치경제적으로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고대부터 20세기 초까지 바다는 공포와 죽음의 미지를 가졌습니다. 먼 바다를 건넌다는 것은 목숨을 담보해야 가능하기 때문일 겁니다.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성장한 1940~50년대 이후에서야 장거리 여행이 가능해지며 푸른 옥빛의 아름다운 바다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대이래 바다에 연관된 역사 상식을 넓히고 싶습니다. 대양의 항로가 확장되는 과정에서 인류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포인트로 리뷰하고 싶습니다.

    2019.08.28 17:0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duetto

    http://blog.yes24.com/document/11580519

    바다를 지배하는자가 세계를 지배해왔는데, 그런 세계사를 공부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2019.08.28 18:00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