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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 모라

토머스 해리스 저/박산호 역
나무의철학 | 2019년 09월


신청 기간 : 918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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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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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웅

    http://blog.yes24.com/document/11612636

    과연 한니발 시리즈를 능가하는 작품을 내놓을 수 있을까요? 제가 본 스릴러 장르 중 최고인 그것을. '한니발 렉터' 캐릭터는 이후 나온 범죄물의 사이코패스 롤모델이 될 만큼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카리 모라>가 재미있으려면 한니발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 주인공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전작의 답습이란 혹평을 들을테니까요. <카리 모라>의 분량을 보니 생각보다 적던데 이번에도 시리즈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닐지 조심스레 점쳐 봅니다.

    2019.09.09 17:19 댓글쓰기
  • http://blog.yes24.com/document/11612748

    아직도 양의 침묵의 그 한니발의 시선처리와 소름끼치는 장면들이 생각납니다.
    물론 요즘에는 사이코패스물이 너무 넘쳐나지만 오랜 시간 후의 신작이니 어떤 진화가 있을지 새롭고 섬뜩할지 기대됩니다.

    2019.09.09 18:0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스크랩] http://blog.yes24.com/document/11612775

    일단 설정 자체가 끔찍하네요. 시체를 액체로 깔끔하게 처리하는 기구를 살인 기구로 이용할 생각을 하다니. 어쩌면 끔찍한 살인 방법보다 흔적도 없이 잊혀지는 그 시체 처리 방식이 공포스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그런 끔찍한 방법으로 살인을 저지르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인하여 이 책에 자연스레 눈길이 갑니다.
    '한스 피터'가 전작의 '한니발 렉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살인 청부업자로 보여지는데, 흔적도 없이 의뢰대상을 하수구로 흘려보내는 그의 사연을 마주함으로써 공포를 포함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의 근원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카리 모라]가 과연 저자의 또 하나의 시리즈로 자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네요.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2019.09.09 18:12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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