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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쓸모

닉 폴슨,제임스 스콧 공저/노태복 역
더퀘스트 | 2020년 04월

신청 기간 : 4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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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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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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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동

    http://blog.yes24.com/document/12283663

    저는 수학을 하나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을 일상에서 접하고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은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사회가 얼마나 수학을 하나의 문화로서 생각하고 있고, 이를 일상에서 사람들에게 경험하느냐와 관련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히 아이들에게 사칙연산을 주입식 교육으로 가르치는 것과 수학을 문화로 갖고 있는 것은 다릅니다. 논리적으로 엄격하게 생각하는 법, 그것을 가르치는 문화가 바로 수학을 하나의 문화로서 받아들이고 이를 활용하고 있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책 <수학의 쓸모>는 그런 문화로서의 수학이 정점으로 달했을 때, 우리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상에서 엄격하고 구분을 하고, 이를 정의하고, 괜찮은 답을 도출하는 과정이, 인간의 제한을 넘었을 때, 즉 인간이 다른 도구의 도움을 받아 일상에서의 수학적 상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을 때, 어떤 사회와 만나고, 어떤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또 인류의 수학적 사고에 의해 만들어진 것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하는지. 이 책은 그 어떤 수학과 관련된 책보다 잘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오늘 저녁 엄마가 어떤 저녁 식사를 차려 주실까?”를 따지거나 “빨래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것 만이 아니라, 우리의 수학적 사고가 최첨단 문명을 만났을 때, 어느 정도 까지 새로운 현상과 사회와 만나는지. 이 책을 그러한 것들을 보여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어떻게 넷플릭스에게 관측되고 있는지와 같은 기업이 사람들의 수요를 조사하는 것에서부터 ‘잘 세운 가정의 힘’과 같이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수학의 영역까지. 이 책은 수학이란 것이 어떻게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잘 보여주는 책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으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통해서 알고 싶습니다. 어제 밤에 문과 책을 예스24에서 구매했는데, 이과 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2020.03.26 14:0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duetto

    http://blog.yes24.com/document/12261953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우리집 아이들은 아직 개학도 안했지만 수학 선행 때문에 인강도 듣고 학원도 다닙니다. 아이들이 그래도 수학을 재미있어 하는데, 수학이 교과서속 학문, 혹은 문제풀이만이 전부가 아니라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걸 가르쳐 주고 싶어 이 책을 신청합니다.

    2020.03.26 14:2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토모

    http://blog.yes24.com/document/12294749

    빅데이터와 AI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제가 생각하는 수학의 필요성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발전된 기술을 만들고 또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게 될 주체 또한 인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기술 생성과 해결의 기반이 ‘수학’이기 때문입니다.

    리걸테크와 관련된 강의를 듣다보면 해외에서 수학하신 교수님들을 종 종 뵙게 되는데,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은 해외에서 공부할 당시 ‘수학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였습니다. 특히 제가 뵜던 분들 중에는 처음부터 수학이나 공학계열 전공자가 아니가 관련 업무를 하다 기존의 전공과 다른 전공을 한 케이스가 많았는데, 해외에서는 학부가 아닌 대학원에서도 수학 과목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한다고 하였습니다. 유학파들의 책을 읽다보면, 공학 계열뿐만 아니라 MBA나 정책대학원에도 해당되는 말이었습니다.(우리나라의 대학원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죠.) 우리가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그 만큼 수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활용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분야에서 ‘베이즈 룰’이 자주 언급되서 찾아보았는데, 많이 어려웠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사례들을 보며 수학의 필요성과 데이터 공부에 참고하고 싶습니다.

    2020.03.26 15:09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