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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주 죽고 싶었고, 가끔 정말 살고 싶었다

아른힐 레우뱅 저/손희주 역
생각정원 | 2020년 05월

신청 기간 : 526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52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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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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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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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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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세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일까. 나는 고등학생이 되며 삶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너무나 철없이 생각없이 살던 나날이 돈, 성적, 인간관계가 숫자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어두워졌다. 그저 즐겁게 하루를 살아가던 내게 너무나도 힘든 시간이었다. 지은이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두운 시기를 보냈는 지 알고 싶다. 공감하고 공감받고 싶다.

    2020.05.20 15:38 댓글쓰기
  • msosson

    http://blog.yes24.com/document/12516048
    나의 우울함, 고독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시작해 중학교 때는 더 심해졌다. 지금은 고등학생이 되었고 내 안의 ego가 전보다 많이 사라졌지만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아니 평소에도 불안함과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다. 남들이 부럽고 그에 비해 모자란 내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느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이런 감정들과 생각, 고뇌들로 밤을 지새우거나 운 적도 많다. 그러면서도 내게 어떤 희망이 있기를 바라고 남들의 잘난 모습과 나의 약한 모습을 끊임 없이 비교해왔다. 웃는 사람들 안에서 마음 속 깊은 곳에 고독함을 느낀 작가의 심정을 잘 알기에 그녀가 어떤 글로 해결방안을 주고 공감해줄지 궁금하다.

    2020.05.20 16:1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Ta2yang2

    http://blog.yes24.com/document/12516089

    작업치료를 공부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말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에 깜짝 놀랄때가 너무나도 많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지금 이 세대는 있는 그대로를 봐달라고 요구하는 시대인줄 압니다. '젠더주의'라고 말하기도 하잖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이 전부가 아님은 이런 조현병과 같은 이해할 수 없는 정신적 병을 통해 아퍼하고 있는 이들또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들을 바라볼 수 있을까 너무나 지혜가 필요할 때임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지혜가 필요해 신청합니다.

    2020.05.20 16:10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