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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방문을 닫는 아이 대화를 여는 아이

미셸 이카드 저/이주혜 역
시공사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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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미셸 이카드는 부모가 지나치게 세밀한 관리자가 되기보다 공감할 줄 아는 코치가 되라고 조언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10대 초반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통찰력과 해법을 안겨준다.

- 멜리사 홈스 의학박사 (『소녀학: 소녀를 위한 성장 안내서』 저자)


자녀를 양육하는 시간을 기꺼이 즐길 수 있도록 영감을 심어줄 것이다.

- 로지 몰리너리 (『아름다운 당신』 저자)


첨단 연구결과와 전문 용어를 쉬운 언어로 옮겨 청소년기 초반에 겪는 우여곡절과 성장과정에 대해 알려준다.

- 베스 A. 콧칙 (박사, 메릴랜드 로욜라대학교 부교수)


지금껏 나와 함께 해온 가족들, 내가 가르친 학생들에게 이 책을 늘 가까이 두라고 당부할 생각이다.

- 브라이언 포맨 (교육학 박사, 청소년 사목 상담사, 『커넥트』 저자)


“방심하는 순간 학업도 인성도 망가진다”

화내고 짜증내는 ‘중2병’ 아들딸을 둔

엄마들을 위한 사춘기 자녀교육법


청소년기는 신체와 지능이 급격히 성장하지만 여전히 미숙한 시기다. 특히 이 시기에는 이성적 판단을 하는 전두엽 대신 감정을 컨트롤하는 대뇌변연계가 두되 활동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충동적인 감정에 휩쓸리기 쉬워진다. 다시 말해, ‘중2병’은 개인의 정서적 문제라기보다 발달과정 상의 ‘신체적 문제’에 가깝다는 것이다. 더불어 추상적 사고를 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독립적인 인격체로서의 욕구가 강하게 증가하는데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는 또래 집단에서 생활하면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큰 화두가 된다.


올바른 사춘기 자녀양육은 이러한 청소년기 특성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핵심은 ‘문제를 지적하고 해결해주는 양육’에서 ‘자녀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가이드’하는 방향으로 양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다. 무작정 훈계하지 말고, 자녀의 ‘감정’을 존중하고 자녀가 어떤 문제에 대해 차분하게 다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며 대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이 책은 사춘기, 특히 아이들이 가장 급격하게 변화하는 ‘중학생’ 시기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소통을 거부하고 방문을 닫고 들어간 아이들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긋나기 쉬운 사춘기 시기 어떻게 자녀를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연구와 구체적인 실제 사례들을 통해 살펴본다. 더불어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 부모 역시 ‘중년에 이른 나의 삶’에 대해 재고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부모’가 아닌 ‘개인’으로서의 나의 삶을 보살피는 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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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eyorehw

    슬슬 방문을 닫기시작하는
    자녀를 떠올리며 겸허히 신청해봅니다.

    인생은 평생공부라 했던가요??
    자녀교육도 평생 고민해야 하는 숙제같아요.
    정답은 없지만,
    그 정답을 항상 찾고자 노력하다보면
    자녀도 나도 성숙해 있겠지요...

    초등 고학년 아들...
    나와는 또다른 성별이기에
    엄마가 모두 이해할 수 없겠지요.

    꼭 읽고 싶네요.

    2020.05.22 14:28 댓글쓰기
  • 영쓰

    http://blog.yes24.com/document/12523776

    항상 어린아이로만 생각했는데 이젠 방문을 닫고 방을 들어갑니다.
    큰소리도 내고 짜증도 내고 아직 중2도 아닌데 벌써부터 이러면 나중에 중2땐 어떨까 하고 벌써 두려워집니다.
    사춘기를 대비하기 위해 자녀교육법에 대해 미리 알고 대처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2020.05.22 14:3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duetto

    http://blog.yes24.com/document/12524104

    중1, 중3을 키우는 부모입니다. 이 책이 필요합니다.

    2020.05.22 16:25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