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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시에는 아름다운 다리가 있다

에드워드 데니슨,이언 스튜어트 저/박지웅 역
보누스 | 2020년 08월


신청 기간 : 810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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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호두

    http://m.blog.yes24.com/neige321/post/12825878

    여러 나라에 수많은 다리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책 소개에 나와 있는 다리들을 모두 들어본 것도 아니고 그 다리를 건너본 적이 있는 것도 아닌 것 같네요. 하지만 책 제목과 같이 위대한 도시에 아름다운 다리들이 있다는 말은 사실인 것 같아요. 도시개발을 위해서 강이나 바다를 건너려면 다리가 필요한 곳들이 많으니까요.
    어릴때 티비에서 보던 부산에 광안대교 건설을 반대하던 시위가 떠오릅니다. 지금은 당연한 듯 익숙해졌지만 책에 나온 다리들도 손쉽게 건설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제가 아는건 국내의 다리들이나 영국 런던브릿지, 체코 까를교 정도가 전부인 것 같지만 그 외에 다양한 다리들의 역사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신청합니다.

    2020.08.05 13:58 댓글쓰기
  • sobeach


    http://blog.yes24.com/document/12826052

    새로운 도시에 여행을 하게 되면 그곳의 명소를 가게 되는데요, 그 중 한 스팟은 바로 다리에요. 한국, 특히 서울에서는 다리가 차량이나 사람들이 이동하는 스치고 마는 공간이지만 어느 도시에서의 다리는 차량 통행이 불가하고 사람들이 마켓을 열거나 공연을 하는 등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장소로 변신한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요즘 여행도 못 하고 있지만 책으로나마 다리를 테마로 한 방구석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2020.08.05 14:3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현준맘

    http://blog.yes24.com/document/12826067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기능적인 면의 다리와 역사가 살아있고 특별한 의미를 갖춘 세계 여러 도시들의 다리를 만날 기회의 책이라 기대 됩니다.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피렌체, 베네치아) 여행을 했지만 왜 기억에 남는 다리들이 없는지....[위대한 도시에는 아름다운 다리가 있다] 꼭 읽어보고 다음번 여행에서는 꼭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2020.08.05 14:45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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