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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투어

설혜심 저
휴머니스트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5일 까지

모집 인원 : 3

발표 : 1026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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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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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쟈인SEIN

    http://blog.yes24.com/document/13202092

    18세기 유럽 여행을 읽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0.10.16 16:2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iseeman

    http://blog.yes24.com/document/13176108

    저자의 전작인 <인삼의 세계사>를 흥미롭게 읽으면서, 인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다료를 섭렵하여 동서양의 문화교류에 관해 다루고 있다고 여겨졌다.
    이 책의 제목은 아마도 '위대한 지식의 여행'이라는 뜻으로 <그랜드 투어>라고 붙였을 것이라 짐작된다.
    성양의 문화사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의 삶과 행적을 통해 그 성과와 의미를 서술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그래서 저자는 '엘리트 교육의 최종 단계'라는 부제를 붙였을 것이다.
    저자가 이끄는 지적인 여행에 기꺼이 동참하고자 희망하며, 기회가 주어져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2020.10.16 16:4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스크랩] http://blog.yes24.com/document/13173550

    유럽의 중세부터 근대에 이르는 역사를 접하다보면 '그랜드 투어'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상류층 자제들이 여행을 하는 것인데, 그 여행지가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대륙의 유명한 문화 중심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그랜드 투어'를 하게 된 것일까라는 의문이 생길 법한데, 말 그대로 견문을 통한 지식 및 교양 획득이 그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그랜드 투어'에 대한 내용은 거기까지였습니다.

    그 유명한 괴테, 애덤 스미스, 제임스 보즈웰 등 역시 '그랜드 투어'를 하였던 인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 책은 그들이 어떻게 '그랜드 투어'를 통하여 수많은 지식인들과 교류하고 또 새로운 지식들을 쌓게 되었는지를 잘 보여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단순히 '그랜드 투어'에 대한 과거의 사례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 유학을 통하여 견문을 높이는 것과 연결지어 생각할 고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기에 읽어보고 싶습니다.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2020.10.16 16:53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