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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공동정부

조용준 저
도도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122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2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메이지유신이 조선에 묻다』의 후속작!

전작에 다 담지 못한 엄청난 이야기들이

『한일공동정부』에서 펼쳐진다


『메이지유신이 조선에 묻다』에서 일본이 어떻게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그 원동력인 메이지유신의 뒷배경과 그들이 감춰야 했던 진실을 파헤쳐 독자와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조용준 작가는 일본의 막후 조정으로 한국이 어떤 식으로 일본과 결탁되었는지, 그들이 한국의 뒷배경으로 존재함으로써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를 고발한 문제의 화제작 『메이지 후예들의 야욕 한일공동정부』를 출간했다. 전작에 다 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겨야 했던 저자는 이 신작을 통해 일본이 망할 때까지 한국에 숨기고픈 야욕과 일본을 지탱시킨 M-펀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일본은 어떻게 강국이 되었을까? 그것은 청일전쟁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청일전쟁의 승리로 막대한 배상금을 받은 일본은 그 자본력을 기반으로 조선을 침탈하고, 만주로 넘어가 수도 헤아릴 수 없는 악행을 저지르고, 결국 미국과 전쟁까지 결사한다. 그 과정을 통해 그들은 약탈한 금은보화와 값을 헤아릴 수 없는 문화재 등을 통해 엄청난 치부를 쌓았다. 특히 일본은 막대한 부를 위해, 전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간이 해서는 안 되는 아편 사업까지 벌이게 되는데 한때 만주에서 일장기가 붙은 곳은 아편판매소의 상징이기도 했다. 일본의 아편 사업은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일본이 주장한 대동아공영권의 실태는 바로 악랄한 아편 오염 참상이기도 했다. 일제가 주장했던 모든 것들은 오로지 메이지 후예들의 일신을 위해 지켜야 했던 것들이고, 이것이 이토 히로부미의 조선 침탈로 이어졌다.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광복을 맞은 이후에도 메이지유신 지사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야마가토 아리토모, 기시 노부스케와 만주 인맥들, 아베 신조는 여전히 한국의 발목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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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라피니

    http://blog.yes24.com/document/13327828

    일본이 메이지 시절부터 현대적인 국가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 속에는 매우 다양한, 그리고 음험한 일들이 많았고, 동시에 이 문제에 관해서 고민할 거리가 확실히 있다는 이야기는 들은 바 있습니다만,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네요. 이 책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하길 기대 합니다.

    2020.11.16 16:59 댓글쓰기
  • Stella

    서평단 신청합니다.

    2020.11.16 20:3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whiteholer

    http://blog.yes24.com/document/13330398
    일본의 발전이 어떻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정확하게 아는바가 없으니 알아보고 싶습니다

    2020.11.16 22:44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