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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일기

박은봉 저
돌베개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2월 6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2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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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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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iseeman

    http://blog.yes24.com/document/13380092

    살면서 예기치 않은 일로 인해서 각자의 삶이 절망에 처해졌을 때,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치유일기>라는 제목을 보면, 아마도 무슨 일이 있어 저자는 절망적이 상황에 놓여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더욱이 그러한 시간이 짧지 않고,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 9년이 소요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 과정을 이겨내는 것은 결국 스스로의 정신을 밝히고 심리적인 문제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의 경험을 진솔하게 느끼면서, 그 과정에 대해서 깊이 공감할 수 있는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기회가 주어져 읽을수 있기를 희망하며, 신청합니다.

    2020.11.26 15:27 댓글쓰기
  • upkloqv41

    https://m.blog.naver.com/ddooddiluv

    우울하고, 방황할때가 많아요.
    이 책을 읽고, 슬럼프가 왓을때 잘 이겨내고 싶습니다

    2020.11.26 16:04 댓글쓰기
  • 무명씨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ghdiah
    문득 '힘이 드네..."싶으면 이겨봐야지 보다는 그냥 모든 것을 탁 놓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나이때문인가 싶기도 하지만...나도 모르는새 우울해 지곤 하지요.
    우울증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나도 그러고, 나를 아는 이들도 그러지만 사실 표현을 않는다 뿐이지 내 속은 마음가득 물이 그득한 눅눅함으로 차 있다고 느낄 때가 종종있어요.
    이런 내 마음을 햇볕에 뽀송뽀송 말리듯 해 줄 수 있을 거 같은 책이 나왔네요.
    나도 글을 적으면 이 눅눅한 마음이 뽀송해질까요? 책이 기대가 됩니다.

    2020.11.26 16:25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