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김강호 저
길벗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222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22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식물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식물처방전


이 책을 읽을 당신을 상상해봤어요. 어쩌면 당신은 동네 꽃집이나 카페 혹은 SNS에서 우연히 본 예쁜 식물을 데려온 적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분명 빛이 가장 잘 드는 공간에 두었는데, 며칠 지나자 잎은 노래지고 줄기는 축 처지더니 꽃봉오리는 필 생각이 없는 듯해 마음이 답답했을지도 모르죠. ‘왜 우리 집에만 오면 식물이 죽는 걸까’ 하고 생각하겠지만 집은 잘못이 없어요. 무심코 데려온 그 식물이 원래 어디에서 살았는지 알고 있나요? 자, 식물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관심을 갖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그러다 보면 당신의 성격과 환경에 맞는 식물을 반드시 만나게 될 거예요.

초등학교 때부터 식물 생활을 시작한 25년 차 식물집사 ‘독일카씨’가 몇 해에 걸쳐 직접 경험한 식물 34종의 성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키우는 사람의 성향과 자라는 환경의 온도·습도에 따라 식물은 저마다 다르게 성장합니다. 키우는 방법에 정해진 답은 없지요. 단 죽어가는 식물을 보며 막막했던 당신에게 식물집사 독일카씨의 섬세한 ‘식물 경험’이 꽤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식물마다 각기 다른 병증에 대한 치료법부터 죽이지 않는 관리법, 키우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까지 이 책에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초보 식물집사에게 이보다 더 친절한 ‘식물 맞춤형 처방전’은 없을 거예요. 그럼 이제 식물처방 받으러 같이 가실래요?



이 책 이런 마음으로 봐주세요!


★ 식물은 물, 바람, 빛, 흙, 집사의 마음(기다림)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야 잘 살아요.

도서 인트로 구성에는 ‘식물 데려오기, 물 주기, 분갈이 흙 선택하기, 비료 쉽게 만들기’ 등

식물집사가 알아두어야 할 아홉 가지 이야기꽃이 준비되어 있어요.

건강한 식물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이야기만 간결하게 담았어요.


★ 그저 예뻐 보이는 식물 말고 당신에게 필요한 식물을 만나세요.

공기 청정 효과를 원하는 사람, 반려동물과 아이에게 안전한 식물을 찾는 사람부터

꽃을 좋아하는 사람, 플랜테리어로 초록빛 위로를 얻으려는 사람, 빛이 잘 들지 않는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고 싶은 사람까지 5가지 상황에 맞게 34종 식물을 나누어 소개했어요.

식물 프로필(뿌리, 물, 사계절 관리법, 빛)을 살피며 당신이 잘 돌봐줄 수 있는 식물을 찾아보세요.


★ 식물이 아프면 당신이 치료해주세요.

식물별로 쉽게 찾아오는 병증을 뽑아 작가가 직접 효과를 경험한 치료법을 기록했어요.

집사마다 키우는 환경과 관리법에 따라 처방법이 달라질 수 있지요.

처방전을 꼼꼼히 읽고 당신의 식물에 맞게 적용해주세요. 결단력과 용기가 필요해요.


★ 조금씩 성장하는 식물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도서 아우트로 구성에는 작가의 식물 생활의 계기가 되는 어머니의 정원을 사진으로 담았어요.

또한 작가의 식물 성장 모습을 전후(2컷) 사진으로 구성했으니 여러분도 따라해보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iseeman

    http://blog.yes24.com/document/13489543

    집의 베란다와 연구실의 창가에 작은 화분을 놓고 키우는 중이다.
    하지만 간혹 바쁠 때 화분에 신경을 쓰지 못하게 되어, 키우던 식물이 죽게 되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반대로 지나치게 잘 자라서 분갈이를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을 해준 적도 있지만, 잘 키우기보다는 그렇지 못한 경험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스스로 '식물집사'라고 소개하는 저자의 의해 출간되었기에, 식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을 것이라 짐작된다.
    식물의 종류에 따라서 물을 주거나 키우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고, 간혹 인터넷을 통해 그 정보를 얻기도 한다.
    이제는 이 책을 통해 화분에 식물 키우는 방법을 체계있게 배우고 싶은 생각에,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2020.12.16 15:3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스크랩] http://blog.yes24.com/document/13485043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의 분재와 마당의 식물들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식물에 대하여 많은 애착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저도 조금씩 식물들을 키워보려고 노력중인데, 어느 정도 자라다가 분갈이를 하면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참 속상하더라구요. 하나는 아예 죽어서 없어졌고, 다른 하나는 현재 잎이 노래지면서 시름시름 앓는듯한 모습이어 안타깝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뜨끔하면서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정성과 애정을 갖고 식물을 키운다고 생각했지만, 잘 몰라서 오히려 식물이 상하고 있으니까요. 이 책을 읽고 식물을 기르는 방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익혀서 그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2020.12.16 16:4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molly

    http://blog.yes24.com/document/13485879
    https://blog.naver.com/naturemolly

    자그마한 아파트 베란다에 정원을 만든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궁금증은
    지나간 시간과 반비례하는 것 같아요.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반려식물과의 동거는 필요할 때 손길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원인을 모르는
    치료과정은 답답함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정말 필요했어요. 건강하게 키우는 비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인 것 같아요. 식물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꿈꾸다는 표현이
    요즘 진심으로 와닿는 시점이라서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것 같구요. 나와 생활을
    같이 하는 식물의 이름 정도를 찾았던 삶에서 벗어나 아픔을 치료할 수 있는 진정한
    반려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에『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서평단 신청합니다~

    2020.12.16 18:52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