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마음의일 #재수 #오은 #그림시집 #창비 #시와그림의어울림
시와 그림이 한데 어울려 또 다른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 내는 느낌. 시 따로, 그림 따로만 봐도 참 아름다울 것인데 합해 놓으니 또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져 보는 내내 흥미로웠다. 그리고 내 유년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내용이라 좋았다고나 할까. 이 책 속 아이들처럼 요즘 아이들도 스스로에 대한 고민이 많을까. 정신 없이 흘러가는 공부와 학교 생활의 시간 속에서 똑바로 땅을 디디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청소년들이 많아지길..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