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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간 세계

아사다 지로 저/이선희 역
부키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2월14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15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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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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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하늘스민

    서평단 신청합니다.
    이미 읽은 분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는 이 소설.. 저도 몽글몽글한 기분을 느끼고 싶습니다.

    2021.02.03 17: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좋은세상

    http://blog.yes24.com/document/13763420

    '철도원'의 작가의 책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오래되었지만 그때 그 감동은 아직도 유효하네요.
    겨울밤, 함께 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1.02.03 17:26 댓글쓰기
  • 포레스트C

    http://blog.yes24.com/document/13763521
    철도원이 유명한 책이었나 봅니다.. 사실 저는 이 작가를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 서평단 모집 공고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작가의 글이 대체로 어떤 성격인지, 어느 장르를 주로 쓰는 작가인지, 작품 세계는 무엇으로 하는지 등등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소설은 왠지 읽으면 시간을 낭비하는 듯한 느낌이 들고, 남는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믿고 보는 몇몇 작가들의 작품만 읽는 유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절대 시간 낭비가 되지 않을 거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저에게 아주 유용한 시간을 선물해줄 책이라는 확신이 왔습니다. 한 일본 독자가 남긴 리뷰 한 줄 때문에 얻은 확신입니다.
    "마지막 10페이지를 읽을 떄 눈물을 참으면서 '죽지마! 죽지마! 사는 거야' 라고 외치는 자신을 발견했다."
    코로나 때문에 우울하신 분이 대부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우울한 마당에 나도 우울하다는 것을 밝혀서 무엇 하겠는가 싶어서 아무에게도 저의 우울에 대해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울은 침묵 속에 다 녹지 못하고 여전히 제 마음 속에서 부유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렇게 계속 살아서 뭐할까,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어느 일본의 한 독자가 그랬던 것처럼, 저도 이 책을 덮을 즈음에는 "죽지마! 죽지마! 살자! 살자!" 라고 외치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1.02.03 17:48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