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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전쟁

이길보라,곽소진,서새롬,조소나 저
북하우스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22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2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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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토모

    http://blog.yes24.com/document/13885130

    이 책을 통해 동명의 제목으로 다큐 영화가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 역시 전쟁으로 인한 아직도 풀지 못한 아픈 기억들을 갖고 있지만, 창피하게도 베트남전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베트남전 피해자들과 그의 유족들의 현재의 삶을 다룬 소식을 가끔 방송을 통해 접하는 게 다였고요. 가해자와 피해자의 상반된 기억 속에서 꺼내기 쉽지 않은 ‘용서’라는 말을 이 책(그리고 다큐) 속에서 어떻게 풀어가는지 궁금하네요. 2003년에 출간되었던 워싱턴 포스트지 기자 로라 블루멘펠트의 ‘복수(리벤지)’라는 책도 떠오릅니다. 예루살렘에서 테러범이 쏜 총에 자신의 아버지가 맞은 것을 보고 복수를 꿈꾸던 그 기자가 테러범의 어머니에게 용서하며 화해의 손을 내민 내용으로 당시 화제가 됐었지요. 이 책에서도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2021.02.17 16:4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iseeman

    http://blog.yes24.com/document/13861356

    1950년 남과 북 사이에 벌어졌던 한국전쟁이 '동족상잔의 비극'이라고 칭해지듯이, 베트남 전쟁 역시 내전으로 시작해서 국제적인 전쟁으로 확대된 사건이었다.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여전히 그 아픔은 지속되고 있다.
    베트남에 참전을 했던 한국 역시 전쟁 당사자라 할 수 있는데, 그로 인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상처를 남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전쟁이 끝나면 그 과정에서 희생된 이들을 위로하는 위령비가 세워지는데, 베트남에서는 양민들을 학살한 이들을 증오하는 증오비가 세워져있다고 한다.
    베트남 현지를 찾아 증오비와 위령비에 담긴 사연들을 접하고, 그와 관계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내용이라고 여겨진다.
    5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가슴속에 그 앙금을 남기고 있는 이들의 사연을 전해듣고, 그 이야기를 전한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회가 주어져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2021.02.17 16:5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초보

    신청합니다..^^

    2021.02.17 17:19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