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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

빌 게이츠 저/김민주,이엽 공역
김영사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2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2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빌 게이츠가 10년간 올인한 바로 그 주제!
기후재앙을 피하기 위한 명확한 목표와 근본적인 해법


혁신적 엔지니어이자 실용적 환경주의자 빌 게이츠가 10년간 집중적으로 연구한 끝에 마침내 공개하는 기후재앙 극복 해법. 목표는 명확하고 계획은 구체적이다! 매년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510억 톤을 2050년 선진국부터 ‘순 제로net zero’로 만들 것. 탄소 문명을 청정에너지 문명으로 바꿀 ‘기술-정책-시장구조’를 만들 것. 성장과 지구가 양립 가능한 계획을 위해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공학, 정치학, 경제학, 재무학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해 발견한 유일한 솔루션과 실현 가능한 로드맵.
 

빌 게이츠가 공익 활동에 투신한 지 20년 만에 내놓은 첫 책!
온실가스 배출 제로(0)를 위한 종합적이고 현실적이며 실행 가능한 계획


빌 게이츠가 돌아왔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기술 혁신가에서 존경받는 자선가이자 친환경 연구 투자자로 변신한 그가 지난 10년간 몰두한 주제는 바로 기후변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으로서 빈곤과 질병 퇴치 활동을 펼치며 맞닥뜨린 에너지 빈곤 문제가 기폭제가 되었다. “세계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의무가 있지만, 그 에너지는 온실가스를 더 이상 배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제공해야 한다.”(13쪽) 그는 전 세계 수많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며 기후변화 연구에 올인했다. 그리고 이 책에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담았다.


목표는 명확하다. 온실가스 배출량 순 제로net zero 달성. 우선 선진국이 혁신적인 기후 솔루션을 개발해 2050년 탈탄소화하고, 이런 혁신을 전 세계에 저렴하게 공급해 대기권에 온실가스를 더 이상 배출하지 않는 제로 탄소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 유의할 점이 있다. ‘2030년까지 어느 정도 배출량을 감축하고, 2050년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식의 목표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2030년까지 배출량 감축’은 ‘2050년까지 제로 달성’을 위한 중간 단계의 목표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석탄화력발전소 대신 탄소포집 장치가 설치된 가스화력발전소를 건설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지만, 2050년에도 발전소는 여전히 운영될 것이다. 즉, ‘2030년 감축’은 달성할지 몰라도 ‘2050년 제로’ 달성은 요원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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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독서미인

    http://blog.yes24.com/document/13866576

    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이네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2021.02.18 15:5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포레스트C

    http://blog.yes24.com/document/13866585
    제 공식적인 별명 중 하나가 분리수거집착녀입니다. 비닐에 있는 스티커 다 가위로 오려내서 배출하고, 복잡하게 여러 소재가 얽혀있는 가전제품 같은 것들은 드라이버로 다 분리해서 배출합니다. 집에서는 저한테 그만 좀 하라고, 무슨 환경부 장관 나갈 거냐고... 그런 농담 아닌 농담을 정말 많이 듣지요.

    그런 제가 요즘에는 분리수거를 예전만큼 집착적으로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첫번째로는 재활용이 되는 것처럼 속이고 있는 것들이 절반이 넘는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특히 플라스틱은 other 류가 분리배출이 안된다는 걸 최근에 알았는데, 집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을 보면 대부분이 other 류 이더라고요. 괜히 분리해서 버렸다가 작업자 분들 고생만 더 늘게 하는 것 같아서 요즘에 직관적으로 너무 알록달록 하고 얉은 플라스틱은 쓰레기통에 그냥 버리고 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제가 이 책의 서평단에 신청하게 된 계기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해봤자 뭐하겠어 결국 빙하는 2030년에 다 녹을 텐데,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탄소 배출을 0으로 만들지 않으면, 기후위기는 확실한 미래가 된다는 내용을 한 책에서 읽었습니다. 그런 급작스러운 변화는 불가능할테고,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빙하는 다 녹고, 우리는 기후위기가 일상화된 삶을 살겠구나 하는 자포자기하는 마음이 제 마음에 가득 찼습니다.

    그런데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궁극의 방법이 실존한다니 놀라우면서도 반갑습니다. 자포자기하고 있는 저를 일으켜 세워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 기후 위기를 막는데 도움이 되는 역할을 자그맣게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2.18 16:01 댓글쓰기
  • 도롱이

    서평단 신청합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13866754

    2021.02.18 16:24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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