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
http://blog.yes24.com/document/14802932
『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1871), 『조의 소년들』(1886)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 등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3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신 루이자 메이 올콧 (Louisa May Alcott)작가님의 '작은 아씨들'을 완역한 책이라니!
가정적인 메그, 야심만만한 조, 박애주의자 베스, 예술가 에이미
마치 가의 개성 강한 네 자매가 걷는 4가지 빛깔의 삶
“10년 뒤에, 우리들이 얼마나 소원에 다가갔는지 확인해보면 어때?”
이 부분이 인상 깊네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두고 두고 계속 봤었는데, 이 책은 소설과 애니메이션으로만 볼 수 있었던 그림이 합쳐졌네요. 내용이 상당히 길지만 예쁜 그림과 함께 하면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또한 <[더모던감성클래식 시리즈]의 여덟 번째 권 『작은 아씨들』은, 1868년 출간한 『작은 아씨들 1권』과 이듬해 출간한 『작은 아씨들 2권』을 합한 완역본이다.> 이라 하니 작은 아씨들을 완벽하게 정복하는 것이나 다름 없죠. 다른 책들은 1권만 포함이 되어 있다 보니 다 읽도 찜찜 한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깔끔한 마무리로 끝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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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1871), 『조의 소년들』(1886)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 등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3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신 루이자 메이 올콧 (Louisa May Alcott)작가님의 '작은 아씨들'을 완역한 책이라니!
가정적인 메그, 야심만만한 조, 박애주의자 베스, 예술가 에이미
마치 가의 개성 강한 네 자매가 걷는 4가지 빛깔의 삶
“10년 뒤에, 우리들이 얼마나 소원에 다가갔는지 확인해보면 어때?”
이 부분이 인상 깊네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두고 두고 계속 봤었는데, 이 책은 소설과 애니메이션으로만 볼 수 있었던 그림이 합쳐졌네요. 내용이 상당히 길지만 예쁜 그림과 함께 하면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또한 <[더모던감성클래식 시리즈]의 여덟 번째 권 『작은 아씨들』은, 1868년 출간한 『작은 아씨들 1권』과 이듬해 출간한 『작은 아씨들 2권』을 합한 완역본이다.> 이라 하니 작은 아씨들을 완벽하게 정복하는 것이나 다름 없죠. 다른 책들은 1권만 포함이 되어 있다 보니 다 읽도 찜찜 한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깔끔한 마무리로 끝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