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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북리더

    http://blog.yes24.com/document/16600612

    평범한 사람들이 마주한 평범하지 않은 상황이 흥미롭습니다.
    히키코모리 작가에게 나타난 아들이라니 무려 25년만에 어디에 있다가 나타났을지, 그렇게 만난 어덯게 보면 남보다 더 남같은 부자가 어떤 과정을 거치며 행복을 찾아갈지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합니다.

    2022.07.21 13:31 댓글쓰기
  • 달콤쌉쌀곰곰이

    영화 '브로커' 처럼 혈연지간 이든 아니든, 우리에게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하고 따뜻한 시선을 나누는 이야기가 많이 회자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물며 혈연관계이지만 존재를 모르고 살아가던 평범하지 않은 상황속 아버지와 아들의 평범한 행복찾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신청합니다.

    2022.07.21 13:5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모나리자

    http://blog.yes24.com/document/16600728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사실은 제가 일본어 원서 30권 읽기를 실천하고 있는데 만화 외에 처음으로 읽게 된
    단행본 원서가 이 작가 세오 마이코의 <도서관의 카미사마>였어요.
    그러니 반갑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제자와 선생님이 문예부를 이끌어가면서 학생들이 잘 찾지 않았던 도서관을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도서관으로 탈바꿈하는 내용이었어요.
    참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구나 생각되었습니다.

    이 작품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히키코모리 작가 앞에 나타난 생면부지의 아들이라니
    벌써 궁금증을 자아내는군요. 코로나 시대에 만남이란 단어가 점점 줄어들면서
    정신적으로 외로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때마침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 주는 작품 같아요.

    꼭 읽어보고 싶네요.
    http://blog.yes24.com/document/12533440 세오 마이코의 <도서관의 카미사마>

    감사합니다.^^

    2022.07.21 14:05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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