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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도서]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개리 비숍 저/이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작의 기술>로 전 세계 독자에게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개리 비숍! 그의 최신작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를 만났다. 제목 그대로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을 살아가면서 직면할 수밖에 없는 아주 기본적인 일들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통찰을 깨우치게 해주는 책이다. :)


다들 아래와 같은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디서 나타났는지도 모르게 삶이라는 놈이 슬금슬금 다가와 인정사정없이 귀싸대기를 날리는 듯한 느낌의 사건! 그러면 우리는 그저 꼼짝 못 하고 그 자리에 얼어붙을 수밖에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건,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는 다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회사에 출근을 하고, 일상을 살아나가야 한다. 개리 비숍은 사람들이 이런 일들에 부닥치는 이유부터 파헤친다. 늘 같은 관점으로 문제에 접근하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또 도돌이표처럼 똑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꼭 기억하자. 오직 새로운 관점만이 해결책을 마련해 준다는 것을, 인생의 돌파구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았을 때에만 발견된다는 것을!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기만의 시기에 성장해야 한다. 당신이 남들과 다른 지점에 있다고 해서 당신이 더 훌륭한 것도 아니고, 멀리까지 갔다고 해서 더 우월한 것도 아니다. 깨우침은 달리기 경주가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있는 곳에 있고, 남들은 남들이 있는 곳에 있다. 그게 전부다. 당신이 새로운 것을 깨달았거나 무언가를 각성했거나 자의식이 성장했다면 종종 사람들은 그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심호흡을 하라. 사람들은 곧 도착할 것이다. 당신이 그랬듯이 말이다. 만약 남들이 오지 않더라도 당신은 이미 충분히 깨우쳤기 때문에 그런 것 따위는 신경 쓰지 않게 될 것이다.
p.19


인생에 사랑이 충분하지 않다면 문제는 당신한테 있는 것이다. 언제나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에게서 사랑을 구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사랑을 함으로써 인생에는 사랑이 넘쳐나게 된다. 당신이 사랑해야 할 누군가에게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것 역시 당신 탓이다. 절대로 남을 변화시키기 위한 전략이나 조종의 수단으로 사랑을 나누지 마라. 사랑할 수 있으므로 사랑하라. 그게 전부다.
 p.128


인생의 돌파구는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우습지만 우리 인생에 일어나는 일들은 나 자신이 내 인생에 저지르는 것이다. 내가 비참한 상태라면 아마도 내가 비참한 사람들이 하는 대로 행동하고 있을 것이고, 불행한 상태라면 불행한 사람들이 하는 대로 행복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이 하는 대로 행동해야 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행복한 사람들이 하는 대로 행동해야 한다. 


내 삶이 조금이라도 달라지려면 관점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마음을 열고 나 자신이 정말로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쉽고 전형적인 길이 아니라 옳은 길을 가겠다고, 자신의 신념에 진실하겠다고 생각해야 한다. 호감을 얻기 위해, 받아들여지기 위해, 남들과 어울리기 위해 당신을 왜곡하거나 끼워 맞추거나 망가뜨리지 말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는 방법을 게리 비숍의 자기계발책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로 만나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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