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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도서] 제리

김혜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얼마전에 동네 서점에서 그녀의 최근 작품을 하나 사서 읽었다.<나의 골드스타 전화기>라는 책이었다.-보통 거의 모든 책을 예스24에서 구입했지만 이 책만큼은 예스에서 사고싶지않았다.굉장히 기분 나쁜 일이 있었기때문이다.-그때 그녀의 자전적 소설을 읽고 참 매력적이 여성 작가를 알게됐다는 생각에 들떴던 기억이 난다.그렇게해서 그녀의 작품을 더 찾아보게됐고 그때 이 책<제리>를 읽게되었다.

 <제리>를 읽는내내 참 힘들었다.이야기는 술술 잘 읽히는데 내 몸이 반응해서 계속 힘들었다.더 자세히는 못 쓰겠고 암튼 읽어보면 왜 힘든지 안다.이제 그녀의 <정크>라는 책이 내 책상 위에 있다.또 얼마나 나를 힘들게 할지 솔직히 기대해보면서 책장을 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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